안녕하세요 바로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올해 대학생 되구요 ㅎ
여자친구랑은 220일정도 됬습니다 대학교는 다르구요 ㅠ
제여자친구랑 저랑 사귈때부터 이성은 친구고머고 정리하고 앞으로도
쳐다보지도 않기로 약속하고 여태 잘 만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학올라가면서 제가 여자친구가 너무 걱정되는거에요..
전 평소에도 좀 소심하고 아직 우리나이때에는 남여사이에 친구는 없어도된다생각해서
여자친구를 철저하게 남자와 멀리하게 했습니다 ㅎ 물론저도 여자와 말도하지않구요 ㅎ
대학가면 OT 니MT니 뭐니 하면서 걱정되는일도 있고.. 대학생들은
고딩 중딩보다 더 잘 들이대고 하잖아요 ㅠ 또 제가 군대도생각하고있구요..
여자친구가 착하고 잘 웃고 얼굴도 귀엽게생기고해서 왠지막 저랑 싸우거나
제가 군대가있거나 그떄 다른 남자가 꼬시면 넘어갈것같고 ㅠ
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져서 불안한것도 더 많아지고요..
요즘 자주 다투곤했는데 그럴수록 더불안하구요,..
여자친구가 놀러가거나하면 걱정되서 조심히갓다와 하고친구누구랑가냐묻고 등등 걱정하는말을하면,,
그말이조금만길어지면 다툼이일어나고 의심하냐하고 믿어라고하고 막그래요 ㅠ
여자친구가 평소에도 저한태 철없이행동해서 자주잔소리를듣고하는데요 ㅠ
제가보기에 아직 노는거좋아하고.. 꿈도 아직 없구요 ..대학도 좋은대는못가서..
제가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아요.. 그래서 걱정해주면 의심한다하고 ..
저는 진짜 여자친구를 위해서 하는말인데 ..사랑하고믿으니까 의심하고 걱정하고 잔소리하는거 잖아요.. 여자친구가 제말을 더 깊이생각하고 했으면좋겟는데 ㅠ
제가좀 사생활에도 간섭을많이하는편이에요~ 여자친구가 여태 저에게 보여줬던행동이 철없이하고해서 ..ㅠ
제여자친구는 사랑하니까 믿어서 서로 실망안시키면된다 이런생각이구요
저는 사람일은 모르니까 혹시나 일어날문제에 대비해서 헤어지지말자
이런생각이에요.. 제가 그냥 여자친구말대로 서로를믿고 걱정,간섭,잔소리안하고냅둬야할까요? 장난말고 진지한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