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삼일절이 생일인 삼수생의 호화생일파뤼가 자랑~~

삼수벌레 |2010.03.01 03:12
조회 364 |추천 0

(생일라면이라고 들어나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이란 거 가끔 눈팅만 해봣지 글은 또 처음 써보네요.


제가 뭐 딱히 글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남에게 들려줄만한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름은 아니고 오늘은 우리나라의 3월 1일 독립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 된 3.1절인 동시에(국사시간마다 졸았던 자연계 학생이어도 그 정돈 압니닼...) 저라는 한 개인에게는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냥 멋 없게 말하면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비루한 삼수생(무늬만...ㅜ) 입장에서

어디 대놓고 축하한다 소리 해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남한테 말은 못 햇어도 연초부터 이래저래 힘든 일이 꽤 있엇던지라 더 어렵게 느껴지네욬...대학이 뭔지.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꿈이라는 건 꾸기는 쉬워도 깨는 건 너무도 힘든 게 아닌가 싶네요.


그냥 별 다른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축하 좀 해주세요 ㅜ_ㅜ 엏어헝헝허엏엏어 그래도 올챙이 시절에는 몇억 분의 1확률 뚫고 혼자 태어난 건데 인생이란 게 참...이런 건가 봅니닼


새벽부터 혼자 되도 안하게 주저리 주저맄ㅋㅋㅋㅋ

그냥 심란한 기분에 혼자 컵라면에 물 부어놓고 기다리면서 이러케 글을 씁니다...


밤잠 이루지 못하시고 아직 깨어 계신 올빼미족 여러분은 부디 건강을 생각하시어

일찍(이미...늦었나요??) 잠자리에 드셔서 좋은 꿈 꾸시길 바라며,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시는 일찍일어나는 새족분들은 좋은 하루 보내시길...


P.S : 나무 젓가락 더럽게 불 안 붙네요. 젓가락마저 날 무시하는 건지..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