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지은 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네가 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널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랑 이별한 것도 아닌데
왜 이리 너에게 전화하기가
꺼려지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번호를 다 누르다가도
이내 수화기를 내려놓는
내 행동, 나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긋다.
혹시 내가 통화하다가 너에게
실수할 까 겁이 나서인가?
실수정도는 이해해주는 너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돈통 모르것다.
아웅~
너에게 지은 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네가 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널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랑 이별한 것도 아닌데
왜 이리 너에게 전화하기가
꺼려지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번호를 다 누르다가도
이내 수화기를 내려놓는
내 행동, 나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긋다.
혹시 내가 통화하다가 너에게
실수할 까 겁이 나서인가?
실수정도는 이해해주는 너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돈통 모르것다.
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