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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심심한 새댁임돠

밴쿠버 버나비로 3주전에 이사와서 이것저것 배워가고 있는 20대 후반 새댁예요.ㅋㅋ

새댁..ㅋㅋ 내가 말해놓고도 어색하다는...--;;

여기저기 은근히 한국분들이 보이시는 거 같은데

같이 영어 공부도 하고 커피도 마심서 수다도 떨수 있는 친구 구해요.

 

일부 유학생들이 영어 배우려고 일부러 한국인을 피한다고는 하지만.. 그렇게까지 자신의 문화를 외면해가며 영어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닥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은....

싸이에 홈피도 있으니 사기가 의심되는 분들은 직접 가셔서 확인해보셔도 ^-^ ㅋㅋㅋ

서로서로 정보도 교환해가며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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