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톡매일읽는 애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재밋었던일 처음으로 톡에 써보려고합니다
몇일전
아는언니랑 만나서 오므토 토마토에 갔는데
어떤 커플이 앞에 줄서있었고 우리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대학생? 고등학생? 처럼 보이는 커플.
직원언니가 먼저 주문하라고 메뉴판주셨는데
그커플 왈
"비프 스테이크 그레비 커리
비프 스튜 오므라이스 주세요"
직원언니 왈
"비프 스테이크 그레비 커리
비프 스튜 오므라이스
맞으세요?
그커플남 말함
"네 맞ㅇㅏ요. 근데 비프가뭐예요?"
"네 맞ㅇㅏ요. 근데 비프가뭐예요?"
"네 맞ㅇㅏ요. 근데 비프가뭐예요?"
"네 맞ㅇㅏ요. 근데 비프가뭐예요?"
커플녀
"비프가 뭐지?
"비프가 뭐지?
"비프가 뭐지?
"비프가 뭐지?
아놔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정체가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판에 뿜을뻔했어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언니
당황해선
ㅋㅋㅋㅋㅋㅋㅋㅋ
"소고기요.."
나옆에서 웃음참느라 똥줄타는줄 알았씁니다
ㅋㅋㅋㅋㅋ
어떻게끝내..?
내용관 상관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프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