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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5명 조금만 더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ㅉㅉ |2010.03.05 20:25
조회 1,964 |추천 8

아직도 간담회 때 이후로 5명까시는 팬분들 많으신데......

하아...전 간담회때 팬들이나 2pm이나 감정적으로 대처했다고생각해요

팬분들 재범이영구탈퇴 소식듣고 재범이 돌아오지 못 하게한...

6명한테 배신감 들었을거에요 그래서 간담회 전에 공카고 갤이고 베티고

6명 배신자라고 까는 글들 많았었죠 그 글 6명도 봤을거에요 준호가

간담회전날 인터넷했다고 했으니까 6명 다 알았겠죠 팬들 맘 이해하지만

팬들한테 섭섭했을거에요 간담회때도...첫질문이 재범이탈퇴하는데

6명전원 동의했다는 대답듣고 팬분들 비웃음....전 아직도 기억에

안 잊혀지더라구요 자신들을 믿지못하는 팬들한테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대답할 수 있겠어요 얘네들도 공인이기전에 사람이에요...

얘네들도 실수할 수 있어요 전 연예인들 무슨 일 생길 때마다

공인 취급하는거 안 좋아해요... 공인이라고 아무것도 못 하는건 아니잖아요

실수할 수 있어요...이런말하면 욕먹을 수도 있지만 재범이도

공인이었기때문에 시애틀로간겁니다 공인만 아니었으면 크게 문제 될 일이 없었겠죠

그렇다고 얘네들이 잘했다는거 아니에요 얘네들도 팬입장에서 계속 생각했다면

그런식으론 말 못 했겠죠 하지만 팬분들도 마찬가지로 얘네들 입장에서

생각했다면 이런식으론 행동하고 말 못 합니다 서로서로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하고

행동했다면 이렇게 일이 크게 번지진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그리고 전 간담회에서 6명이 한 말보다 제왑 관계자분들이 하셨던 말이

더 거슬렸습니다 '재범이는 가해자고 6명은피해자다' 팬이 9월달에 사건터졌을때

제왑이 왜 재범이한테 쉴드 안 쳐줬냐고 물었을때 관계자분'그럼 팬들은 왜

쉴드 안 쳐줬습니까?'재범이 사건이 이렇게 커진건 당신들이 방치하고있었기

때문이지 팬들한테 그걸 따지고 말합니까? 당신들이 기자회견으로 한마디만

해줬더라면 재범이 이렇게 시애틀로 안 떠났습니다 이번 간담회사건으로

6명한테 정떨어지기 보다는 제왑한테 더 정떨이지네요 첨에 간담회 열때

6명도 참여한다기에 제왑이 무슨 생각인가 했더니 다 계획된거였네요

재범이영구탈퇴알리고 6명한테 화살돌리는거 제왑이 팬들 2pm6명 배려했다면

간담회때 절대 6명 못 데리고 나옵니다 제왑이 이렇게까지

일을 몰고 온거보면 6명도 버린카드이거나 이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건데....왠지 조만간 사건 하나가 더 터질거 같네요....

 

알바타령하는 님들 꺼지세요 저 핫티스트구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기획사가 SM,JYP입니다 이런 글만 올리면 알바란다=_=

 

아 맞다 그리고 혹시 이글을 볼지 모르는 6명들아 니들 말 드럽게 못하더라

말하는 연습 좀 해라 떡고한테 안 배웠니?? 사람이 자기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좋게 설득할 수 있도록 말솜씨도 중요한거야 떡고한테

노래만 받지말고 말하는 것도 좀 배워 그렇다고 떡고시키 성격까지 닮지말고

결혼따로 연애따로라는 떡고 사상 절대 옮으면 안된다

추천수8
반대수0
베플165女|2010.03.05 20:28
알바야꺼져!!!!!!!!!!!!!!!!!!!!!!!
베플이거보고눈...|2010.03.05 20:30
억울할까 생각해봤다. 왜 . 재범이만. 재범이가 잘못했는데 우리한테 그러냐는 너희말에. 가수라는거 사랑받기 위한 직업인데. 재범이한테 쏠리는 것 같아서. 너희는 이런팬들 보기가 억울했을까? 간담회에 간 팬분들은 모두 너희팬이 아니라 재범이만 찾는 팬으로 보여졌을까? 너희였으면 어땠을까? 만약에 마페에 글을 썼던것이 외국에서 지내다온 택일수도 쿤일 수도 있다. 오랜 연습생활에 지친 준수가 글을 올렸을 수도 있다. 우리가 그렇다면 너희를 버렸을까? 재범이가 아니라 다른멤버라고 우리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JYP건물앞에서 재범아 돌아와. 포스트잇 붙이던 우리의 보이콧을 참아냈다고 했지. 그 이름이 네가 될수도 있었다. 무대에 서는 꿈을 품고 몇년을 연습하고 고생했던 너희가. 무대에서 내쫓겨 더이상 설자리가 없을때. 택연아 돌아와. 준수야 돌아와. 준호야 돌아와. 우영아 돌아와. 닉쿤 돌아와. 찬성아돌아와. 우리는 똑같이 네 이름을 외쳤을꺼란 말이다. 택연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준수가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준호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우영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찬성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닉쿤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우린 똑같이 힘을 모아 싸웠을 것이다. 너희는 그걸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속이상하다. 여자를 만나도. 방송에서 삑사리가 나고 실수를 해도. 너희를 사랑했고 지켜주고싶었다. 미운날도 있었지만 손을 놓아보겠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다. 너희는 우리를 모르지만, 우리는 너희를 알았고, 우리는 너희의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 모두를 사랑했다. CF에서나 나올것 같은 무대에서 보이는 완벽하게 차려입은 멋진모습이 아니라도. 와바나 열남에서 보았던 꾸미지 않던 모습도. 팬들만 알던 너희의 무대아래의 모습도 사랑하는 사람이 팬이다. 예쁘고 좋은 모습만 사랑했다면, 너희의 팬이라고 할 순 없었을 거란 말이다. 그게 이성적으로 옳고 그르고 내게 이득이 되고 안되고 따져 본적이 없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너를 보러 달려오고, 힘들게 모은용돈을 네게 쏟아붓는 아이들의 마음이란 것은 그렇게 이해득실을 따지지 못했다. 하지만 너희는 따졌다. 그리고, 필요가 없어지자 버렸다. 우리는 끝까지 잡아주고 싶었다. 너희가 실수했대도. 내새끼 하면서 품어주고 싶었다. 그게 팬이니까... 답이 안오는 일방통행 애정이라도. 보기만 해도 기분이 풀리는게 팬의 마음이니까. 너희는 재범이 하나를 버렸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너희는 너희가 무슨 잘못을 해도 놓고싶지 않아하는 팬들의 울타리를 버렸다 우리가 붙들고 있는 것이 참 미련한 짓이라는 걸 너희의 똑똑한 행동으로 깨우쳐줬다. 필요없으면 버려야하고 잘못을 했으면 버려야한다. 너희는 분명 그렇게 말했고 행동했다. 품고갈순 없지않냐고. 우리가 죽을순없지않냐고 아주 냉정히 말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을 착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너희가 미운 것이 아니라. 너희가 재범이를 본 것 처럼 이제 너희를 냉정하게 보려고한다. 그동안 좋아하는 마음으로 감싸주던 너희의 잘못. 실수. 말도안되는 실력. 거짓말이 이제 똑똑히 보이고 있다. 팬이. 냉정한 대중이 되는 것이다. 너희의 노력으로 네편으로 만들어놓았던 네 팬이었는데. 난 이제 그냥 대중이 되려고 한다. 너희도 그랬으므로. 젊은 너희가 살다보면 실수할 일이 역시 생길 것이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수도 법적 문제가 될수도 있는 실수들을 너희는 안 할 것이라고 자신하지마라. 하지만, 그때의 너희곁에는 아무도 잡아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그러니, 실수하면서 살지 않길 바란다. 이제 2PM은 7명이 아니다. 하지만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5명이 되도 2PM은 2PM 라고 말할 것이다. 네 옆의 동료들이 말이다. 그리고 팬역시도 잡아주지 않을것이다. 너희는 잘 하리라 믿는다. 냉정하고. 영악한 애들이니까. 잘되길. 빈다.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으로써. --------------------------------------------------------------------------------- 텔존펌
베플범티스트|2010.03.05 20:53
야 니가뭔데 그래? 너 박진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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