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여자
어느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밝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
외로움을 많이 탄다.
혼자있는걸 싫어한다.
그러나 가끔은 혼자있고 싶어한다.
한번 화내면 불같이 화내는 성격
뒤끝이 없다.
가끔씩 세상 만사가 귀찮게 느껴지는 게으름뱅이이다.
하고자 마음먹으면 무섭게 파고든다.
활발한 성격에 말도 많고 오바도 많은 장난꾸러기이다.
애교하면 B형여자다.
툭하면 울어버린다.
조금만 다독여주고 달래주면 괜찮아진다.
어디서 그랬는지도 모르게 이곳저곳 상처투성이인 덜렁이지만
필요시에는 최고의 꼼꼼함을 보인다.
약간의 다혈질과 게으름뱅이끼가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한번 사랑에 빠지면 한사람만 보는 해바라기이다.
오직 한사람만사랑하고 관심을 준다.
자꾸 실망시키면 되돌릴수 없다.
실망한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차가워지고 관심주지 않는다.
화내고 금방 웃을수 있다.
B형여자는 다른여자들보다 우울감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분변화가 심하다.
낭만을 즐길줄 안다.
유머스러운 면이 있고, 마음에 없는 말을 자주한다.
바보같은 순수한 면이 있다.
누군가가 잘못하면 똑같이 복수한다.
한 번 빚을 지면, 꼭 갚는다.
갑자기 부담스럽게 착해질 때도 있다.
가끔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종종한다.
엉뚱한 생각을 잘하고, 어디로 튈지 모른다.
미스테리한 면이 있다.
누구든간에 싫으면 싫은티 엄청 잘낸다.
반면 싫어도 같이 지내야 하면 정말 잘 해준다.
걱정 근심 하루만 지나면 까먹거나 모르는 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때는
망설임없이 한번에 보내준다.
하지만 미련을 남겨두고 나홀로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