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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

 

                                       calla.

요즘 내가 빠져들고 있는 꽃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심플하면서 기품이 있는

        볼수록 참 매력있는

            닮고싶은 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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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사장님의 지시로 회사입구에 flower  셋팅을 시작해야 했다. 

기존의 화병을 활용해야 했고 꽃은 정해졌지만

 그냥 화병에 카라만 꽂으면 높이감이 낮아지기 때문에

밸런스가 깨질것 같았다.

 

그래서! 급 아이디어를 낸것이

여름에 사용하고 남은 화이트자갈을 사용하자는것!

역시.. 나쁘지 않던걸  후후 

 

 

스타일링은 어려운게 아냐.

상황에 따라 자기만의 감각을 잘 표현 하는거면 

 그게  best 지:)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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