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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bound.

차상윤 |2010.03.07 01:44
조회 33 |추천 0

헐리우드 로맨틱 코메디지만 동양적인 사고가 가득하다.

그렇게 그렇게 인생은...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다.

영화를 보고 슬프지도 아련하지도 않은 내 자신을 발견했다.

이렇게 나까지도 나이가 들어가는구나...

그런 나에게 놀랍고,시퍼런 청춘이 지나갔음을 느꼈다.

 

KZJ is still great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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