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월요일이죠.. ㅠㅠ
다들 출근들 하셨으리라 믿고 힘차게 한주 달려봅시다!
예상외로 오늘 오전 업무 널널해서~ 몇자 적어봐욧.!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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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90년대 후반 들어 인터넷 보급률이 급격히 늘며 메신저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죠.
물론 저도 사용하였구요 그당시 인터넷을 접한 나이가 중1? ;; 전 86년 생이므로
나름 85~86년생 때의 로망을 가지고 있음;;
그당시 대 박 인기를 누린 메신저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버디버디 인거죠! ㅋㅋ 물론 아직 까지도 초딩 대군을 이끌어 나가고 계시는
현역이신 버디버디 ㅋㅋ 정말 예전에 버디버디 많이들 했는데..ㅋㅋ
요즘은 않조은 경로로도 쓰인다죠 씁쓸합니다.
할 튼 버디버디 앞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길 빌며 ㅋㅋ -
둘 째!
비슷한 시기 버디버디에 대항할 강력한 대항마가 나타 났죠!
그는 바로 "마법의 램프" 드림위즈 "지니" 입니다 ㅋ
정말 오랜만에 찾아 보았습니다.
지니.. 아직 있더군요 ㅠㅠ 물론.. ㄷㅂㅈ..
하지만 버디버디가 모든 것을 독점하다 싶히 하고 있을때 갑자기 나타나
메신저 시장에 대혼란? 을 가져다 주었죠 나름 내생각임..ㅋㅋ
그리하여 버디버디 만년 유저 였던 저는 중2쯤 올라감과 동시에
지니로 갈아 타게 되었죠.. 아마 제 기억에 그당시
메신저에 대화명을 적는건 지니 뿐이었을듯;; 버디는 나중에 이 기능이 되었던걸로 기억됨;
아님 말구;; ㅋㅋ
그리하여 지니가 대 호황을 누릴 때쯤
버디버디에서 반격이 시작되
둘 간의 메신저 전쟁은 불이 붙었고 시간은 흘러 흘러 가게 되었지요~ ㅋㅋ -
셋 째!
서양 ㅋㅋ 외쿡 산 메신저가 한국을 강타 했죠 ㅋ 물론 그전부터 쓰셨던 분들
많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허나 초딩들은 범접하지 못했죠 ㅋ 안쓰니 ㅋㅋ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엠에쎈 저도 가끔 쓰다 갈아 탔죠 ㅠㅠ
암튼 대학생들의 전유물 로 전해저 내려오던 엠에쎈 요즘 좀 뜸하죵?
마지막으로 넷 째!
대한민국 직딩 대딩 들의 로망 "NATE ON" ㅋㅋ 저 직원 아닙니다!!
출근과 동시에 항시 열어보고 쉬는 시간, 점심시간, 짬 날때 마다 열어보고
눈팅하고 뉴스보고 댓글달고
나름 베플 되보겠다고
창작해서 글 써내리면 반대 유저 ㅠㅠ 급 우울
하지만 "판" ㅠㅠ "남의 자유를 범하는 않는 내에서 즐겨라?" 이게 맞던가..ㅋㅋ
암튼 이 문구도 너무 맘애듬 ㅋㅋ
이제서야 네이트에 푹 빠저 살고 있는 직딩입니다 ㅋㅋ
항시 훼이크 용으로 자사 홈페이지 열어놓고
판보며 슝슝 시간을 날리고 있지요 ㅋㅋ
윈도키+D 는 진리에요
어떤분이 올려주신거 보고 써먹는데 정말 유용합니다 ㅠㅠ
빌게이츠 감사 ㅋㅋ
암튼!!
네이트 아직 네이뇬 한텐 안되지만
분명 1위 할 날이 곳 오리라 믿습니다 ㅋㅋ
BUT... 아직 제 컴에 시작 페이지는 네이뇬 입니다.
바꾸기가 어렵더군요 ㅋㅋ
네이트 분발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두서 없이 삼실에서 눈치 봐가며 살짝 써봤습니다 ㅋㅋㅋㅋ
애교로 봐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