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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요기잉네?

맑은아침 |2010.03.08 23:33
조회 5,520 |추천 0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부산/경남팀 별을 쏘다

KB campusstar로서의 첫 임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3월 5일의 미션은? '샛별을 쏘다'

샛별? 10학번 새내기들을 겨냥한 '샛별'이라는 단어.

또, KB campus star로서의 첫 걸음마를 딛는 우리팀을 뜻하기도 함.

어떻게 쏠건데? 풍선다트를 십분 활용하자.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뿐더러

다트를 이용해 풍선을 '쏘다'라는 행위는

우리의 미션과도 적절하다고 판단.

경품은 모야? 참가상은 KB campus star 로고가 쓰여진 화일

노란색 풍선을 맞힌 학생에겐 KB campus star 로고가 박힌 자물쇠

(새내기들에게 자물쇠는 '자기돈 주고 사긴 아까운, 그러나 꼭 필요한 MUST HAVE ITEM')

 

 

철저한 사전준비는 성공적인 활동의 밑거름!

 

 

피켓 작업에 한창인 모습.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눈에 띄도록*,*

 

 

피켓으론 부족해. 활동에 쓰일 소품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제작했어요.

(대학생이 만들었다고 할 수 없는 저 수준 높은 퀄리티!!!!!)

 

 

3.5일 그 날이 다가왔다. 부산/경남팀 '별을 쏘다' 부경대로 집합

 

 

자, 드디어 고대하던 우리의 첫 활동 3월 5일 금요일이 찾아왔어요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모든 팀원들 무브무브, 바지런하게 움직움직움직.

 

 

팀원들의 폐활량을 마음껏 시험했던 저 풍선....

"안 묶여 안 묶여"

"풍선에서 이상한 비린내 나요"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정말 뿌듯합니다.

다들 엄마미소 아빠미소 지그시^^

 

 

한편, 구석탱이에선 빡빡한 아침일정으로 미처 끼니를 때우지 못한 우리 언니야 오빠야 삐질

 

 

 

 풍선도 다 불었겠다. 화이트보드도 다 꾸몄겠다.

본격적인 부경대 새내기 맞이 들어갑시다^^

일단 기념으로 단체사진 한방 슉!

 

 

준비하시고, 쏘세요~!

아앗. 초록색 풍선을 쏘시면 안되요

왜냐구요? KB국민은행의 상징은 바로 '노란색'이니까요윙크

노란색 풍선을 쏘셨다구요?

그렇대도 자물쇠는 그냥 못드리죠오~

우리가 준비한 퀴-즈. (4살배기 꼬마도 다 알 수 있는)

 

Q KB국민은행과 한국YMCA전국연맹이 함께 준비한 대학생 해외봉사단 이름은?
A 라온아띠

Q KB국민은행 CF에 출현하지 않았던 사람은?
A 1. 김연아 2. 이승엽 3. 떡집 아주머니 4. 이효리 5. ★떡볶이집 아저씨(곧 출현할 듯)

Q 현재 국민은행 은행장은?
A 강정원 (강동원, 최정원....으로 장난)

Q KB국민은행의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것은?
A 1. KB 행복한 밥상 2. KB ★한문캠프(원래는 영어캠프) 3. KB 희망공부방 4. KB 작은도서관

Q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스포츠가 아닌 것은?
A 1. 축구 2. 농구 3. ★배구 4. 사격

Q 월 2회, 년 8회까지 CGV영화 결제 시 4,000원 청구할인이 가능한 KB국민은행 카드이름은?
A KB CGV 매니아 카드

Q G마켓에서 결제시 5~10% 청구 할인이 가능한 KB국민은행 카드이름은?
A KB G마켓 플러스 카드

Q 대중교통 및 철도 이용 시 할인되고, 자전거 상해보험서비스가 무료 제공되는 친환경 녹색금융 KB카드는?
A Green Growth Card

 

 

요로코롬 풍선다트로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함과 동시에, 국민은행도 자연스레 알릴 수 있었답니다.^^

 

 

 

이제 자리를 바꿔서 경성대학교로 무브무브.

부경대에서 먼저 해봤던터라 경성대에서는 착착 빠르게 준비가 되었답니다.

 

 

경성대편, 완성^^

 

 

부경대에 이어 경성대에서도 학생들의 참여도는 대단했습니다.

뿌듯한 순간이지요.

 

 

 

역시, 풍선다트는 대학생들만 좋아라 하는게 아니였어요.

꼬맹이들! 계속계속 "한번만 더 던져보면 안되요?"라고 계속 떼를 써서 당황했답니다ㅠㅠ

 

 

 

 

 

 

 

3월 5일, '샛별을 쏘다' 후기

 

전날 비가 왔었기 때문에 '활동할 때 비가 쏟아지진 않을까'라고 무척 긴장했었지만

다행히^^ 하늘이 우리의 간절함을 들어주셨나봅니다.

첫 활동이라 그 의의가 남달랐는데요.

 일단 머리로 생각하는 '어떻게 하면 대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까'와

직접 몸으로 부딪쳐서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방법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막상 '이렇게' 생각해도, '저렇게' 될 때가 있고

'저렇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될 때가 있었습니다.

'내가 국민은행 홍보대사를 바라보는 한 학생의 입장'을 좀 더 깊이 탐구하고 파악하여

다음 활동엔 보다 친숙한 KB 이미지를 심어줄 것을 다짐합니다.

 

 

 

소중한 것을 지켜주는 자물쇠와 같이

KB campus star '별을 쏘다' 도 여러분에게 신뢰를 주는 존재로 거듭나겠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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