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든 여자에 대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걍 아니라고 생각하십시오.
보십시오. 거의 밥을먹든 차를마시든 여관을가든 남자가 돈냅니다.
그럼 이를 감사히 여기지 못할망정 당연하듯 여기죠. 그리고 돈없는 남자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여자는 좀 덜생겨도 심성곱고 착하면 남자들이 이쁘게 봐줍니다.
근데 여자들은 남자가 돈이 없거나 키가 작거나하면 아주 개무시를 합니다.
군대얘기를 빼놓을수가 없군요.
군대를 왜 남자만 갑니까? 저도 원래 남자니까 나라 지켜야지... 했었는데
군필자를 취급하는 여자들 심뽀가 이렇습니다. 무능력자, 땅개, 돈없는집자식, 시꺼먼군바리, 발정난강아지, 군대갔다와서 나이많은건데 노땅, 이딴식으로 여기는데 남자들이 군대 가고 싶겠습니까?
이러니까 남자들이 솔직히 신경도 안썼었는데, 여자도 군대가라 이딴 소리까지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보통 여자들이 대놓고 군대가거나 갔다온 남자를 까지는 않았죠. 근데 이연숙이란 노망난 여편네가 말하는거에 박수를 치거나 군가산점제 폐지를 외치거나... 혹은 여자는 장교 지원했을때 무슨 특혜가 없는게 남녀차별이라거나... 이딴 개소리를 하는 것도 똑같은 꼴패미짓인 겁니다.
남자도 여자 외모중시하는 거 꼴같잖고, 여자도 남자 능력 중시하는거 역겹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골방에서나 이쁜여자 상상하면서 자위나 하지, 바깥에서 이쁜여자 시중들고 못생긴여자 천대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어떤가요? 진짜 중저급 남자들(키가 작거나, 돈이 없는 남자들)은 거들떠도 안보고 상대조차 안하려 합니다.
남자 vs 여자 하면 누가 더 재수없느냐? 저는 과감히 여자가 재수없다고 말하겠습니다. 여자는 진짜 자신은 볼 생각도 안하고 남자 등골 뽑아먹을 생각이나 합니다. 안그런 여자 없다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예외는 인정합니다만, 대체적으로 추세가 된장들입니다.
여하튼 여자들을 이렇게 만든데는 방송매체가 한몫합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을 퍼부어주는 재벌남이 드라마의 대세를 이루죠.(재벌은 아니더라도 킹카) 여자들은 자신과 전혀 관계도 없는 연예인 사진을 싸이월드에 도배하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도 아닌 명품핸드백이나 옷가지를 홈피에 올려서 아는체 주절주절... 맛대가리는 마른오징어만도 못한 쓰레기고기구이 전문점 아웃쀍 한번 갔다온걸 무슨 용궁에라도 다녀온냥 쳐발라놓고 맛있었느니 분위기 좋았느니 이국적이었느니... 참 개웃음도 안나오네요.
요즘 여자들 진짜 김치찌개도 제대로 못끓이는 여자 많습니다. 왜냐? 그렇게 내조적이고 여성스러운 여자 보다는 차라리 요염하고 성적 매력을 팍팍 풍겨서 남자 쳐발라 먹을 생각이나 하니까 자연스레, 돈모아서 이뻐질 생각만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어머니들도 딸자식 돈많은 남자한테 안겨 보내버릴 생각이나 하고, 어려서부터 돈이 최고라는 인식만 각인 시키니까 된장녀들이 폭발적으로 느는 겁니다. 어려서부터 들어온 게 그거니까요.
여자들은 이행하고 있는 의무는 하나도 없으면서 남자들의 희생은 강요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더 더 더 못가져서 안달입니다. 전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군가산점제도, 군필자 호봉우대제도 다 필요없고. 너네도 군대가라.
솔직히 솔직히,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해주는게 뭐 있습니까? 남자가 여자한테 100가지 해주면 돌아오는건 몇차례 성관계정도가 고작입니다. 겨우 그걸 위해서 남자들은 피터지게 싸우고 경쟁하고 여자들한테 살랑거리죠. 정말 발정난 개라는 말밖에 안나올 정도로 추합니다.
여자한텐 잘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여자한테 잘해줄 돈으로 친구나 선배한테 술한잔이라도 사줘 보세요. 최소한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나 그 이상의 뭔가가 옵니다. 하다못해 누가 압니까. 나중에 여자 한명 소개시켜줄지. 여자는 들어가는 구멍은 있어도 나오는 구멍은 없습니다. 괜히 쌩돈 날리지 마세요. 여자는 자기가 반한 남자에겐 뭐든 다 내줍니다. 몸이든 마음이든. 시궁창 옆의 골방에서라도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다해줍니다. 그게 아니면 여자는 남자들한테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뭐든 털어먹으려고만 하지요.
그리고 이런 여자들까지 보호하고 감싸주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킹카이거나 돈이 많은 남자들입니다. 자기가 여자 편을 들어주면 상대적으로 호감을 얻을 수 있고, 좀더 많은 여자와 관계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은 남과 다른양 여자를 이해하는 척하고, 남자들을 까죠. 이런 족속들이 제일 악질입니다. 된장녀들을 똥장년까지 키우는 암종같은 인간이죠.
하여튼 진짜 내여자다 싶은 여자 아니면 절대 잘해주지 마시고요. 여자가 쌀 20kg를 들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도 절대 들어주거나 하지 마세요. 가슴 한번 만지게도 안해줍니다. 그리고 여자들 남자가 안보는데선 힘 억척스레 쎕니다. 아줌마들 보세요. 힘쎄고 강하죠? 근데 젊은 여자가 그것만도 못하겠습니까? 다 남자들이 해주니까 약한척 하는 겁니다.
물론 나도 여자한테 인기있는 편은 아니라 이해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한번이라도 여자랑 말할 수 있고 조금이라도 친해질 수 있다면... 그러다 가까워져서 관계라도 맺을 수 있다면... 그런 바램, 이해는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으면 그렇게 추해보이고, 발정난 개같아 보일수가 없습니다. 여자한테 시중드는짓 제발제발 하지 마십시오.
암컷들의 본능은 힘있는(요즘세상에서 힘은 곧 돈이므로 '돈있는') 수컷에게 안긴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암만 잘해줘봤자 결국은 능력있는 놈이 다 차지합니다. 한번 웃어준다고 해서 당신한테 마음이 있는 건 아니니까요. 남자는 능력만 있으면(돈으로든 외모로든) 여자 뺨을 후려쳐도 못대줘서 안달입니다. 그게 여자입니다. 여자의 속성을 이해하고 간파한다면 정말 더없이 큰 깨달음을 얻는 겁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깨닫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녀가 아닌 여자랑 사귀면 된다? 웃기네요. 세상에, 우리나라 여자들 얼마나 개 싸구려가 대다수인데, 80%이상은 된장녀라 보면 됩니다. 그렇다면 남자중 20%만이 된장이 아닌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여자는 자기가 좀만 이쁘다 생각되면 킹카나 부잣집 도련님을 노립니다. 거의 피해갈 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여자같이 생긴여자는 노력이나 마음, 배려, 이딴 것으로 유혹할 수 없습니다. 돈이나 외모로 휘둘러야만 넘어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여자는 남자가 맘에 들면, 시궁창 옆 골방에서 같이 살면서 밥, 빨래 다해주고 귀싸대기 올려부치면서 꺼지라 해도 바지가랭이 잡고 늘어집니다.
싸잡아 욕하는건 물론 안좋습니다만. 그럼 주위에서 명품이나 킹카, 아웃백 이런거에 발광하는 암캐들 보면 여자들 스스로도 경멸해 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맞장구 쳐주고 싸이월드를 통해서 서로 경쟁적으로 명품 사진 올리고, 아웃백 경험담 늘어놓고, 관계도 없는 연예인 사진부터 일상생활까지 스토커처럼 도배하고 그런 개짓거리 그만좀 하면 안되겠나 싶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욕하는걸 즐기는 거 같다고요? 풉. 사실 박쥐처럼 자기 유리한 것만 해쳐먹을라고 하는 족속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재수없습니다. 당연히 욕먹어야 싸고요. 요즘 한국 젊은 여성들에게서 특히 두드러지고 계집부 망령난 늙은여우들 하는 짓거리들이 하도 개념이 없으니 이렇게 도마위에 올라서 칼질을 당한다는 걸 아셔야죠. 된장녀 소리 듣기 싫으면 이런 계집부 없애는데 같이 일조하고, 여자도 군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를 희생해서 사회에 보탬이 되어 보십시오. 그런 노력도 없으면서 무슨... ㅉㅉㅉ
의무는 하나도 안지면서 자신에게 유리한거만 빼먹으려는 한국 여자들 진짜 구역질납니다. 역겹고요. 외국어 강사라면 서로 못대줘서 안달난 여대생들 보세요. 사창가에서 몸파는 여대생들 보세요. 포주한테 4만원 주고, 소개료 1만원 떼고 3만원 벌기 위해서 가랑이 벌리는 것들. 그러면서 결혼할땐 요조숙녀인냥 연기하는거 보세요. 진짜 정말 더러워서 하자고 달려들면 거기다가 침을 탁 뱉고 싶을 정도로 이쪽에서 먼저 사양합니다. 뉴스 보다보면 간간히 나오죠. 강남 나이트클럽 출입하는 남자손님 중 반은 외국인이다.(이놈들은 마약도 우습게 하고 여자들한테 권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이런 개 쓰레기들이랑 하룻밤 잔 걸 자랑삼아 늘어놓는 여대생들은 정신이 어떻게 됐나 궁금하고요. 정말 더럽고 역겨운게 요즘 대다수의 한국여성들입니다.) 외국인에 영어만 쓰면 진짜 막대준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여자 학원생이나 과외학생들이 외국어 남자의 숙소에 들락날락 하면서 집치워주고 빨래해주고 돈주고 몸주고...
더이상 구역질 나서 못적겠네요. 아무튼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 고를때 정말정말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질문자는 여자들을 다 싸잡아 비하한다고 열받는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그렇게 된것에 더더욱 큰 배신감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걸 아셔야 합니다. 자신이 안그런다고 다 안그런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