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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친구들 난 오늘 중대한 결심을했어

이보게 친구들 난 오늘 중대한 결심을했어

 

몇일전부터 아니 몇년 전부터 느꼈지만

 

난 정말 특별한 사람인거같아

 

그런 존재가아니라 너희는 그냥 나란 존재에 필요로 의해 만들어진 도구들이란거지

 

내가 너희들을 보지 않으면 너희들은 움직이지도않고 생명체도 아닐것이고

 

나와 연락을하고 보는 그때만 잠시 '생명체'가 된것일꺼야

 

메신저에서 너희들이 말을거는것 문자가 오는것 전화가 오는것 모두

 

어떠한 '프로그램'에 의해 짜 마춰진 그러한 것일꺼야

 

그렇담 내가 지금 우주라는 필드 지구라는 마을에서 시작한 그러한 '게임'을 하고있는것인가

 

처음에는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점점 그생각이 짙어지는게 아닌가

 

맙소사 그럼 내가 죽으면 '너희'들은 어떻게 되는것이지?

 

그 공존의 벽이 깨지면 이 '공간'은 어떻게 되는것이지?

 

그래서 내가 내린 판단은 이거야

 

난 절.대. 죽지 않을것같아

 

나의 도구들일뿐인 여러분! 불쌍하지 내가 쳐다보아야만 움직이고

 

나와의 시선이 끊킨 그순간 너희들은 그저 돌과 같은 존재가 될뿐이고

 

나의 시야가 비춰지는 그시간 그순간만큼만 살아움직이는 그모습일태니말이야

 

그래서 내가 오늘 중요한 '실험' 을 하기로 했어

 

지금 내옆에는 날이 시퍼렇게 선 칼이 한자루 놓아져 있어

 

오늘밤 이걸로 나의 심장을 관통해볼 생각이야

 

내가 죽는다면 나의 이런생각은 한 정신분열증환자의 망상일태지만

 

내가 죽지앟고 살아있다면 나의 주장은 완벽해 지는거지

 

그래. 죽지 않을꺼야 확신이 섯다.

 

오늘밤이 지나면 모든게 명명백백해 지겠지.

 

혹시 내가 죽는다 해도 너무 슬퍼하지말라고

 

나는 또 다른 필드 다른 마을에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고있을태니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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