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한 사연입니다.....
tv에서만 봐오던 드라마같은 상황..믿기지 않네요 아직까지..
바로 어제 였습니다..
친구들4명과... 너무나도 할께 없어서...뭘해야 잘놀았단 소리를??들을까...해서..
나이트를 갔죠.. 룸을 잡았습니다..
팁좀 찔러줬더니 부킹 무한대로 해주더군여 ..ㅋㅋ
암튼 뭐 이래저래 연락처도 많이 따놓고 재미있게 놀고 있었습니다.
헉! 그런데! 끝에 들어온 한 부킹녀......
후광이 나더군요.....
정말 눈이 부셨습니다.....
이렇게 이쁜여자가 다있나? 싶었죠.......
근데..이 여자 다른여자들과는 조금 다르게....
처음부터 너무 들이대더군요...
쫌 지나치게.......뭐 이런 여자가 다있나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전 뿌리치지 않았죠 ! 왜냐? 이뻣거든요 성격도 털털하고 제가 바라는 성격!ㅋ
어떻게 저래 하다보니까 친구들도 부킹녀들과 잘되가는 분위기
저는 이여자..?랑....... 잘되가는 그런 상황이엇죠....
헉 근데! 이여자 저에게 귓속말로..
그여자: 야...우리...MT갈까...?
나:어?(황당했음)그..그래..뭐....
그여자:지금바로가자 응?
나: 아니..친구들도 있고 한데..쪼금만 있다가..가면..안될까..?
그여자:친구들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나: 나 너 오늘 처음봤는데...ㅡㅡ
그여자:(갑자기 울기 시작함)너진짜..실망이다..?
나: (엥 ㅡㅡ;;? 이거뭥미?)응? 내가 뭘어쨋다고 그래 ㅡㅡ
그여자: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야.....
나:(이때부터 왠지 이년은 또라이다 생각이 들더군요)야..너그냥..나가줄래?
그여자:싫어 난 니옆에 붙어있을거야
나:(한숨)..아..그래..
이때 제친구들 빨리 데리고나가라고 눈치를 주네요...
네.. 어떻게보면? 어쩔수없이 그냥 델꼬 나갔습니다..
저 그여자 어떻게해보겠단 생각 정말 꿈에도 없었죠
저도 그여자도 술이쫌 많이 취한상태였구여
어떻게하다보니...모텔까지 갔습니다......
그여자..갑자기 샤워를하고오겠다네요
네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샤워를 다하고 가운을 입고나오는모습..정말 환상이었습니다..잊지못합니다..
저도..뭐 샤워를 했죠 찝찝하길래.....
샤워를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이여자 저를 침대에 눕히더니
키스를...갑자기 하더군여
순식간에;;
그러다가.. 그여자 갑자기 제 바지를 벗길려고 막 하더니.
저는 강제로 당하는게 싫어서 좀 팅겼죠,
제가했음했지..ㅋ
그여자 갑자기 짜증을 내더니 화장실로 갑니다...
모텔이.. 화장실이 유리로된.. 그러니까 밖에서도 다보이는..그런 화장실이었거든여..
이여자..................
소변을 보는데
여자처럼 앉아서 소변을 보는게 아니라.....
남자처럼 일어서서 소변을.....보는겁니다.........
저는 갑자기 술이 확 깨더군여...
아! 이건아니다. 이건뭔가 이상하다 싶어
화장실로 달려가 그여자...소변보는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근데 그게 달려있더군요
저는 참으로 어의가없고 분통이 터졌습니다
냅다..그놈한테 욕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있는데
오줌누다말고 오더니 저를 막 껴안는거 였습니다,
정말 토할뻔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모르게 그만 싸대기를 갈기고 말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해서 초스피드로 도망나왓죠..
정말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네요.................
아 정말 평생 기억하고 싶지 않은..어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내머리속의 지우개 파는곳 없나여?
저 집에오자마자 양치 거의100번에 샤워집에와서1시간넘게하고요
진짜 찝찝해미치겠습니다
아 이거 경찰에 신고할수도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할까여..?
님들아 제발 해결책좀 가르켜주세요 제발.............
죽지못하고 살아있는 이심정아시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