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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없는 꼬마 섹시댄스

와우 |2010.03.10 05:15
조회 531 |추천 0

이탈리아에선 이미 섹시댄스신동으로 유명한 10살아이!!(지금은 11살이겠네요)

소문으로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하하;;

 

며칠전 우연히 한인회 송년의밤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멋진 무대를 준비해왔더군요..

브라운아이드걸즈의 아브라카다브라와

카라의 미스터를 직접 믹스해온....ㅋㅋ

 

처음엔...쪼꼬만게 뭘~하겠어~~라고 얕봤더니..

이게 왠걸!!!@_@

 

 

어른도 표현하기 힘든 섹시버젼을

폭팔적인 반응과 함게 무대를 압도하고..

다들 입이 딱 벌어진 상태!!!

 

처음엔 음악 연결이 잘 되지않아..그동안 쭈뼜쭈뼜하고 있는듯 하더니...

음악 시작과 동시에...

티비에서나 나올만만 댄스실력이~~~!!

 

나중에 또래 친구들이랑 놀고있을떄 말을걸었는데

"너 춤 잘 추더라~~~"이랬더니

자기는 꿈이 스타가 되는거라고 당차게 말하더라고요..ㅋㅋㅋ

가수도 아니고 댄서도 아니고 무조껀 스타래요..

너무 귀엽기도 하고 당돌하기도 한거 같았어요.

 

(동영상이 좀 어두워서 아쉽긴 하지만)

혼자보기는 아까워서 톡에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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