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별 내용 없는 글이었는데 댓글보니 도움 됐다고 하신 분들 고맙습니다.
다들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전 대학 8학기 때와 첫 번째 회사 무작정 때리치웠을 때 저는 이랬답니다.
*인터넷 시작 페이지는 사람인 페이지였구요;;
*점심 밥 먹기 전에는 암만 조그만한 회사라도 이력서 하나 꼭 쓰기
- 하루 5끼는 꼬박 챙겨먹었지만 그래도 취업해서 맛난 밥 먹기위해 나만의 약속 ㅋ
*술은 이력서 달력 보고 마시기! 절대 이력서 날짜기간 놓치지 마세요!!
- 술 못먹는 남자랑 결혼하면 인생 재미 없다는 우리 고모님의 말씀을 잘 이행하기 위해
혈중 알콜과 간수치는 항상 하이하이;;
- 사람이 집이나 도서관에만 있으면 사람 바보됩니다. 취업한 사람들하고도 마셔봐요
즈그들 돈 번다고 째는 거 같지만 확실히 도움은 됩니다;;
- 진짜 확실한 건 회사가 요구하는 걸 잘 파악하셔야 할 듯 싶네요 ;;
스펙은 알아서 준비하셔야 하지만;;; 회사는 어떤 사람을 요구하는지 잘 파악하시고
대기업이야 다방면으로 요구되지만 중소기업은 정말 파고들면 성공 합니다!
서류에서 면접까지 입사까지 슝슝 대박나세요~!
남들 다하는 저도 싸이 공개 ㅋ
업무 스트레스에 웃음을 준 님들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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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왔다 비왔다 술 마시기 좋은 날씨들입니다 ㅋㅋ
음...
제가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난것도 아니고 ㅋ
아직도 독서실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한테 취업에 관해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다보니깐
요즘 톡커들도 한창 취업 원서 쓰실 시즌이길래 도움이 될까 해서 이렇게 씁니다.
제가 어디서 남을 위해 살아 본 적은 별로 없지만, ㅋㅋ
그래도 요즘 연봉이니 뭐니 톡톡에 자주 올라 오길래
일단
기업은요~ 그 회사가 작든 크든
가만히 있는 취업자들에게는 그냥 가만히 계속 둡니다.
이력서 몇 개 제출했다고 다 붙는 건 아닙니다.
물론 정성이 들어 갔을 거이고, 몇 년간 책상에 침 흘리면서 공부한 성적표가
말해주겠지만, 회사와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진작 그 회사에선 님의 성격과 님의 능력이 요구되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a4지 두장에 모든 걸 님을 파악 못 하겠죠; 그러니 회사선 님을 놓칠 수 있죠
그러니 몇 개 써서 낙방했다고 주저하지 마시고
열심히 쓰세요;; 전 72군데;;
뭐 들어가서 연봉이니 근무조건이니 처우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짧은 근무기간을
초래 할 수 있지만 ;; 취업자로선 면접을 본다는 것만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토익 5점에 목숨 걸지 말자!
이건 친구한테 누누히 거듭 매일 맨날 볼 때마다 하는 소리지만
해외영업팀이나 해외 관련 부서가 아닌 이상, 물론 제약회사는 약에 대한 지식때문에
입사하고 나서는 영어 잘 안씁니다.
웬만큼 됐다 싶으면 토익 끊으세요 ;; 제 경험상 해외 지사 및 해외 기업은
850이고 물론 회화가 되야 겠지만
대기업은 800;; 중소기업은 750만 넘어도 될 듯 ;;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한 기준은 그렇답니다;;
토익 높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면접관이라 생각하자!
자기 자신을 면접관이라 생각하시고;;; 제 생각엔 이성관계든 뭐든
대인관계에서 역지사지 생각을 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듯;;
그 회사에 관한 질문 예상하시고 가세요; 그리고 대충 큰 뉴스들 내용아시고
그카고 밝은 표정을 가지고 자신감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물론 성격이 내성적이라고;;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렇다고;;
근데 그 것도 정말 면접 보다 보면 긴장보단 오기 생깁니다.
그러니 작든 크든 면접 많이 보시길 ;; 저도 말 정말 많이 그리고 잘 하는 편이지만
처음 본 영감들 앞에서 저에 대해서 말하는게 혹 생뚱맞은 질문에 대답하는게
어려웠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저도 모르게 생긴 겨땀 자국들 ㅋㅋㅋㅋㅋㅋ
근데 면접 보다보면 정말 면접보러가는게 재미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 전에 취업 하셔야 하지만 ㅋ
자신을 어필하자!
원서를 들고 인사팀으로 찾아가세요 ;; 중소기업은 이번 채용공고 보고 왔다며
인사담당자 봽고 싶다고 하세요;;
물론 미친 짓일 수 도 있고
바쁜 회사에서 신입지원자가 왔다하면 바쁜데 시간 뺏는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자신이 일 할 회사 사무실 혹 현장 구경도 할 겸
갔다오세요;; 그래야 이름 한 번 더 알리죠;; 입사하기 어렵네 ㅡㅡ
근데 수십 수백 수천장의 파일 속에 묻히기가 싫다면 ;;;
컴퓨터 활용은 무조건 필수
신입지원자들이 막상 회사에 입사하면 엑셀이니 파포 잘 못합니다 ㅡㅡ
학교 때 발표 준비한다고 몇 해봤고 자격증 딴다고 해봤지만
막상 책상에 앉으면 잘 모릅니다 .
컴퓨터활용은 입사할 때도 중요하지만
진작 님이 입사하고 나서 캐고생할 수도 있음;;; 드래그하면 되는 걸 일일이 타이핑치는
일이 없도록;;;
물론 요즘은 다들 잘하시니;;; 사무직이라면 자소서에 발표회를 도맡아 했기에 컴퓨터활용에는 문제없다는 이런 문구 하나 넣어주시고;;;
면접 때 옷가지
보기 좋은 음식이 맛있듯이 ㅋ
이건 첫 인상이니 ;; 걍 장롱안에 있는 젤 비싸면서 젤 깔끔한걸로
무조건 넥타이 하시고
패셔니스트라 넘 튀는드레스셔츠 입고 가신 분은 그 날만은 자제 ㅋㅋ
여성분은 망사스타킹은 제발~ ㅋㅋ 입사하고 신으세요
회사를 보고 들어가자
일단 되고 보자! 이런 생각이시면 들어가서 며칠이면 다행. 몇 달이 고생됩니다.
그 만큼 돈주면 돈 때문에라도 다니지만 돈도 안되면;; 그건 마 아니라고 봅니다;
돈은 조금 주더라도
그 회사가 설령 돈은 조금 주지만 자신에게 미래를 줄 수 있는 회사를 잡으세요!
전공을 살리면 더 좋겠지만 ;;;
이력서 메일 쓰실 때,
ㅋㅋ 메일 내용란에 별 내용 다 들어옵니다.
꼭 일하고 싶습니다. 예쁘게도 아니고 이쁘게 봐주세요. 첫 월급받으면 다 풀겠습니다.
별의 별 내용~ ㅋ
그냥
귀사의 일익 번영을 기원드립니다.
상기 제목과 같이 관련 파일을 첨부하여 발신하오니 업무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쓰세요 걍 깔끔하게 ㅋ
제목란에도 회사명 /부서명 /신입지원자/ 이름 이렇게 쓰세요;
신입사원은 뭘 해도 어설프고 힘듭니다.
입사했는데 힘들다고 그만 두지 마세요. 원래 신입사원은 1년 동안 고생입니다.
일머리를 늘린다는 생각으로 행동하시고;; 모르면 무조건 물어보시고
누가 첨부터 다 압니까?? 항상 화이팅 하는 모습에 윗사람들은 더 알려줄려고 하니깐
첫 직장 중요합니다.
거기서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그 분야에서 눈이 계속 갑니다.
이직을 해도 경력이 그 분야이니 경력직으로 그 분야를 계속 갈 수 밖ㅇㅔ
물론 아닐 수 도 있지만;; 대부분이;;
쓰다보니 개허접 말만 주절주절
중소기업 입장에서 적어 봤습니다.
모두가 만족하시는 분야, 연봉에 취업하시길~
no pains
no gains
그러고 초연봉 2천이니 3천이니 하는데
평생 2천 3천으로 삽니까? 연봉 7천이고 8천이고 하는 사람도 대다수가
첨엔 천 2천받고 살았습니다. 시작이 늦을 뿐이지;;
초연봉 4천 넘으면 분명 대학입시 때 우리의 수능 점수보다 높은 애덜입니다 ㅋ
저의 초연봉은 첫 직장 때 2천대였고 두 번째 회사가 3천대 입니다.
돈은 어떻게 굴리는게 중요합니다. 저처럼 참이슬에 투자해뿌면 2천대보다 더
돈 없는 듯;; 돈에 너무 얽매히지 마세요;; 다른 톡커처럼 월급받으면
저 몇 살에 얼마 받아요~ 어떻게 돈을 모을까요 ? 란 제목으로 올리시고 ㅋㅋ
자산관리사한테 전화 한통이면 되는 문제들을 ㅋㅋ
그카고 댓글 중 필에 확~ 온 님과 울산님껜
제 자소서를 넘겨드리지요;; 도움이 된다면 좋겠지만^^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