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절약 좀 하고 자제 좀 하려고 참고 참았는데...
인터넷을 끊지 않는 이상 고치기는 힘들 것 같네요 ㅠㅠ
카드값도 장난 아니고 쥐꼬리 만한 월급에 ㄷㄷ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이라던데 ㅋㅋㅋㅋ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 ㅋㅋㅋㅋ
인터넷 보면 보면 리뷰어들이 워낙에 리뷰를 잘 작성해 놓아서 말이죠..
그것만 보면 지름신 강림..
오늘만 해도 코원 W2 + 세라 구두 + 루나솔 파운데이션
이렇게 질렀네요.
이런 식으로 이틀에 한 번 꼴로 뭔가를 지른다는;; 하아 이건 뭐 취소할 수도 없고..;;
카드값도 장난 아닌데 미치겠습니다 ㅠㅠ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난 G마X VIP였다는 -_-;;;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