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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정준하에 대한 내 판단 믿는다”

아이시스 |2007.10.17 11:12
조회 266 |추천 0

MBC 인기 오락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PD가 요즘 논란과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무한도전’의 정준하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태호PD는 ‘PD저널’최신호와 가진 인터뷰에서 “(정준하에 관련된 일)인터넷이나 언론에 알려진 것 이외에, 이면의 일들이 너무나 많다.

그 상황에선 나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했다.

만일 내 판단이 틀리거나 정준하 씨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위에서 칼자루를 쥐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처벌할 수 있을 거다. 나에 대해서도”라고 말했다.

 

김태호PD는 “우리는 정준하를 믿는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으며 시청자들은 사과나 해명이라도

해주길 바란다는 질문을 받고 김PD는“만일 식구가 집에서 잘못을 했다고 치자.

그러면 그를 우리 식구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없지 않나.

이미 멤버들과는 갑과 을의 관계도 있지만, 이미 한 배를 타고 가는 사람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태호PD는 방송위로부터 여러차례 주의나 권고조치를 받은 것과 최근 불법영업 및 탈세논란의 정준하씨의 출연 강행에 대한 비판을 받는 것에 대해 “글쎄, 그런 것들이 나에겐 크게 와 닿지 않는다.

한 템포 천천히 가자, 천천히 생각해보자 이런 식으로 극복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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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가 잘못을 했으면 오히려 따끔하게 혼을 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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