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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난 이번 화이트데이 때 이런 선물 준비한다)

나무늘보 |2010.03.12 18:44
조회 669 |추천 0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신의 사랑을 달콤한 상자에 담아 전달해 보세요.

 

연인들에게는 달콤하면서도 앙증맞은 파이선물세트

평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직장 선,후배, 은사, 어르신들에게는 달달한 양갱세트

 

화이트 데이라고 센스 없게 사탕 바구니 선물하는거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이제는 정말 식상해졌지요. 그렇다고, 여자친구한테,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명품 가방

사주는 것도 오버구요 -ㅅ-;; 화이트 데이의 의미와 나만의 특별한 센스가 접목된

 

삼청동 도로시의 파이or양갱 화이트데이 선물세트를 선물해 보세요 ^^

 

 

 

 

 

 

 

직접 디자인하고, 손으로 만드는 삼청동 도로시의 파이는 먹는 맛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있어서 좋습니다

눈으로 먹는 맥주가 있다면, 삼청동에는 눈으로 먹는 파이가 있다는 사실~!! ㅎㅎㅎ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흔한 사탕 바구니나 공장에서 찍어낸 화이트데이 상품들은 사실 성의도 없거니와 그 맛 또한

신뢰가 가지 않는데요. 이왕 선물하는 마음 같은 가격이면 이렇게 수제로 만든 선물이 훨씬 받는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겠지요. 꼭 연인끼리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이나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방법으로

 

삼청동 도로시의 수제 파이와 양갱 선물세트면 참 좋겠죠.

 

 

 

 

 

 

 

 

개인적으로 저는 양갱을 참 좋아하는데요(아- 그렇다고 늙다리 아니에요 ㅠㅠ 젊어요 -0-+)

시중에서 파는 양갱은 너무 단맛이 강해서 몇 입 베어 먹으면 입에 물리는데요 이 양갱은 달달한 정도가

적당해서 계속 까먹게 되더라구요. 거기다 잣을 이용한 데코레이션이 아주 예뻐 어른들도 참 좋아 한답니다.

 

이날 사진 촬영이 끝나고, 저도 어머님을 위해 한 상자 사서 왔는데 단거 싫어하시는 저희 어머님도

맛나다고 한 번에 8개를 다 드셨습니다. -_-;;;

 

"엄마. 단거 싫어 한다며???"

 

 

 

 

 

 

이렇게 하나하나 개별 포장이 되어 까먹는 재미가 쏠쏠~

저는 요거 양갱세트 사온거 엄마가 다 드시고 난 것을 버리지 않고,

조그마한 미니어쳐 아이템들을 하나 하나 집어넣어 보관하는데 사용했습니다.

 

재활용 차원에도 좋지만 딱 맞는 케이스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요긴하게 쓰이는군요 쿄쿄~

 

 

 

 

 

 

예쁜 리본으로 골뎅~ 상자에 포인트를 샤샤샥~~

 

 

 

 

 

 

 

가격은 8개입(EA) 양갱 or 캐릭터파이 둘 모두 \15,000

(※양갱과 캐릭터 파이는 따로 따로 입니다 ^^;;)

 

 

 

다음 편에는 위 사진에 보이는 러블리한 동글 미니파이 세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삼청동 도로시가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오즈의 나라로 전화주세요 ^^

 

파이와 커피가 가장 맜있는 나라 삼청동 도로시

 

 

 

 

 

 다른 상품 포스팅 보기 : 큰 선물상자 세트 http://cyhome.cyworld.com/?home_id=a159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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