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미치는 것 같다.
아니 자체가 미쳐있는 것일 지도 모르고,
나 조차도 이해가 안되는 자신으로부터 발생되는 상황들을 볼 때가 있다.
과도하게도,,,
그렇기에 타인은 이해를 못하겠지.
미치기를 떠나 내 생각을 수용하지 못하게 구조되어있는것이 아닐까,,,
그것이 나도 어렵고, 밉다.
천지신명 하늘과 땅께 비나이며,
항상 속죄하고
나의 모든 사상을 , 타인들은 왜 알지 못하는 것일까? ,,,
전생에 죄라도 지어 받고 있는 올가미라도 되는 걸까? ,,,
고립의 원천?
그렇더라도 난 이상한 걸 느끼지 못한다.
지금껏 이대로 살아왔으니까,,,
미쳐있다면 그냥 미친대로 살지 뭐 ,,,
타인에게 해끼치는게 아니라면
난 나대로 하고 싶은 거 하며 살련다.
다행히도 양심을 잃지 않은 나로써,,,
누군들 이해해주지 못하더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