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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례를 알려드리겠씁니다.

사촌동생 형제두명이서 던파라는 게임에 빠져살더군요.

사촌남동생들은 년년생들이구여

이모가 너무힘들다고 저한테 부탁하셧어요

그래서 한국인은 맞는게 약이라고 말리시지않는다면 .

완전 고쳐주겠다고 . 알겠다고 해서. 사촌동생들 집으로 바로 ㄱㄱ했습니다

없더군요, 근처 pc방을 돌기시작했습니다.

 

있더군요 두넘이

성년들이라 담배러쉬하면서 게임을 즐기더군요

바로가서 형부터 뒷통수때리고 엎어트린다음에 바로 졸라깟습니다.

동생이 말리더군요 동생도 따귀 졸라때렸습니다.

둘다 데리고 나갈때 pc방사장보구 회원목록 지우라구했습니다.

그리구 두번다시 들여보내지 말라구했습니다.(그pc방은 못가겟죠)

 

그리구 데리고 나가면서 엄청때렸습니다 길거리에서두 때리니깐 경찰이왔습니다.

경찰이 무슨일이냐구 하는겁니다 . 사촌동생들pc방에서 온라인겜쳐싸서 이모가 버릇고쳐주라고 보냈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이모랑전화통화시켜줬고.

때리지는 말라고 저한테 당부하신다음 갔습니다 빌라뒤로 둘다 끊고 갔습니다.

pc방갈꺼냐구 물어봅니다.

안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게임하고있는 게임 회원정보 싹다지우러 가자구했습니다.

집으로 가 던파라는 게임아뒤를 지우라고 하니

팔면 현금나오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팔라고 1시간줄테니 현금 만들라고하고 1시간후 정확히 아뒤지웠습니다.

그리구 술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술먹였습니다.

일자리 알아봐줄테니 일하라고 강제압박을 줬습니다.

둘다한다고합니다.

그리구 두번다시 겜하는소리들리면 둘중한명죽이고 감방갓다가 한명더죽인다고

협박했습니다.

알았다고햇습니다.

그래서 둘다 쫄라빡센 외식업체에 너줬습니다.

가끔이모한테 전화옵니다.

"밥 먹었니? 몸은어떻고? "안부식으로 연락이 자주옵니다.

이야기의 요점은 한국사람들은 강요와폭행이 있어야 말잘듣습니다.

하지만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님동생이 집안에서 무서하는사람이 없어여?

제가 보기에는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것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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