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의 복지공부를 하고있는 처자입니다.
법이 옳다 나쁘다를 떠나서 28살 대한민국의 평범한 처자로 입장을 얘기하고싶어요.ㅋ
불과 20~30여년전 둘만 나아 잘살자! 정책시절
애틋한 부부금실과 생명존중으로 저희집은 5남매라는 대가족입니다.ㅋ
3째부턴 의료보험도안되서 집에서 동생을 출산하셨다늠..
힘들게 5남매 키우시는데 저희 성인되니 이젠 애많이 나면 돈준다하네요..
부모님 열심히 사셨지만 두명 한명 자녀들을 둔 가정과 혜택이 틀림은 어쩔수없어요
스펙스펙하는데.. 저희집같은경우는 대학교부턴 벌어서 다녀야하니까요..ㅎ
거다가 비싼 이빨치료도 제때못해서 너내가 벌어서 치료해라 아부지 힘들다 ...
정확하게 1900만원 들어갔네요. 이빨심고 사람다워진다음 이젠 학비 벌어서 공부하느라 빡이쎕니다.ㅋ
자 낙태와 관계없는 쓰잘때기없는 얘기가 아닙니다.
낙태가 문제가 되는이유를 생명존중 히포크라테스 선서같이 철학적인 얘기는 집어넣으시고용
이미 우리나라여성들이 출산자체를 거부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여러명 나아서 대충 키우고 싶은 여성은없거든요.
한명나아서 스펙스펙 쌓아주고 다 해주고픈거 당연하죠 모성이니까
여러명나아서 뒷바라지못해줘서 미안한 부모가 되고싶은 사람없습니다.
임신안되게 하려면 장갑끼고 아님 피임약먹고..
모르는사람이 누가있나요..
지키기만한다면 머 낙태 1위 국가가 되겠어요?
여자가 콘돈 끼는거 싫어하지않습니다.. 남자가 싫어하지..
-_- 집장촌 단속후 암정적 성문화가 발달한덕분에 ..것도 콘돔없이 즐기시는남성분들덕분에
젊은 여성들이 성병에 시달리고있죠. 결혼하신 중성의 여성분들은 말할것도없고요 남성분들 욕하는거 아니고요 피임도구없이 더불어 개념도 없이 즐기시는 남성 여성분들에 한해서요.ㅋ
허..말이 딴대로 샜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낙태률이 떨어지지않으니 정부정책으로 금지법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였죠
근본적인 출산률 올리기 정책을 새운게 아니라 발등에 도끼찍듯이 일단 생기면 낳고보라고..
일단 생기면 낳고 보라고.. 얘기 지우면 전과생긴다는 협박인가요..
근데 복지 예산은 반으로 똑 떨어뜨리고선 낳고보래요^^
미혼모가 얘기나면 10만원이나 준다니 정말 낳고 싶네요..ㅎㅎ?
낙태 금지법 얘기가 나오고나서 다들 들으셨죠.. 30~40 만원하던 낙태수술비용이
300만원이상 까지 솟았다구요.
머야 이거 어떤 삐리리 의사협회에서 낙태금지법에돈발른거 아냐>??ㅋ 요런 거지같은 생각이 먼져드는 대한민국에서 아기를 낳아서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먼져 드는 나라에서 어떻게 생기는대로 다 낳고 살까요.
얼마전 애기를 돈주고 사고파는 사건이있었죠..
낙태와 저출산 정책없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부작용이기도 하고요
내가 내몸건사해서 먹고살기 힘든데 애기낳고 혼자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손가락질 안받고
당당하게 살수있는 사람이 몇이나될꺼같나요.
합법적으로 부부사이에 애기가 생겨도.. 3~4명 밥만 먹여 키우고싶은 마음보단 1명 낳아서 소고기 먹이고 싶은게 부모거든요.
성숙도 빠르고 경험도 빨라지는 요즘 청소년 한순간의 실수로 임신해서 집에말도못하고
혼자 쉬쉬하다가 애낳고 변기에 버리는 사건이 되풀이 되지않도록
정책을 새우던가...ㅋ
아.. 응가 마려서 급 마무리합니다..
그럴꺼면 피임을했어야지 자업자득이지 ..하는말은 삼가해주세요.
그걸 몰라서 이렇게 이슈가 된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