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면 구혜선을 살짝 닮은 듯한 그녀의 이름은 타루 (김민영)
82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의 가수..
배스킨라빈스의 새로나온 아이스크림 '사랑에 빠진 딸기'의 CM송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인스턴트형 가수가 아닌, 오랜시간 밴드을 통해 갈고 닦아진 실력파 가수이다
매력적인 음색으로 관객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그녀는
그룹 '더 멜로디'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동료들의 군입대 후 현재는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캔유 블링폰 CF 삽입곡 'Bling Bling'의 목소리 주인공이기도 하다.
재주소년이 작곡하고 타루가 작사 및 노래를 불렀다.
그녀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베스킨 라빈스의 새 광고 영상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냈다.
광고에 나타난 그녀 '요시나가 아유리' .. 재일동포 3세로서 현재 나이는 15살이다.
배스킨 라빈스의 뛰어난 모델선정이 이번 광고의 큰 성공에 한몫 한것같다!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춘 지붕뚫고 하이킥의 차승준(본명 : 염승현)군의
풋풋한 모습들이 광고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순수함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