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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남자들 다 봐주세요~~~!!

 

 

 

 

저보다 한살 아래, 그러니까21살의 AB형 남을 좋아하게됐습니다...............

 

같은과가 되었구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거의1년 다됐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설렘인지 모르겟어요...^^

 

근데 이 아이와는 친하지가 않아요

물론 아직 학기초라 다들 많이 친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말도 걸어보고 친해질려고 노력하는 시기잖아요 ?

 

근데 이 아이는... 말이 그다지 많은 편도 아니며 오바하는 편도 아니며

그래도 남자들한테는 행님행님, 하면서 점잖게 몇마디하는데

여자들이랑은 거의 말을 안해요..

 

아..저희반에 여자는 다섯명밖에 없구요..  

 

암튼 그래서 여자가 좀 적다보니, 저는 오히려 다른 남자친구들과는 친해지기가 편했거든요 오빠들도 나이있으신 분들도 편하시고...

 

근데 유독 이 아이와는 편하게 안됩니다ㅠㅠ물론 제가 마음이 좀 생기니까 더 어색하게 느껴지는 걸수도 있지만................

 

첫날 단합회를 했을때는 제가 친구오 ㅏ좀 늦게 왔었는데

술이 되서는 막 제게 잔을 따라주며 시키지도 않은 자기소개, 사는곳, 이름 막 말하며 잘 부탁드린다고 그러더니.... 술이 깨고 보니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제가 지각을 햇는데 들어가니까 안녕하세요 하고 조용히 인사는 하더군용.............

 

하지만 뭐..ㅜㅜ

제가 좀 아파서 누워있었는데 애들시끄럽게 떠들때ㅜㅜ

제 절친도 딴애들이랑 친하게 지낼라고 논다고 제 옆을 떠나있는데 ㅡㅡㅋ

이 친구는 제 앞자리인데

옆에 오빠랑 막 누나 많이 아프신가봐요 하면서 두번인가... 제 얘기를 하더라구요 (엎드려있는데 들렷음... )

제가 좋아하다보니 저 신경써주는거에 많이 감동........ ㅋㅋㅋㅋㅋ

왜냐면 지금 입학한지 2주가 다됐는데 서로 개인적으로 뭐 말한적이 없어서...

 

ㅠㅠ머 별 의미없는거지만은 암튼 그래도

 

일단................ 얘가 AB형인데

제가 AB형의 절친이 있어서 잘 아는데

AB형들이 좀 특이하더라구요 정말.......... 머 나쁜건아니고 전 걔를 무지좋아하지만ㅋㅋ

 

좀 까다롭? 기도 하고. 그런게 있더라구요....

 

20대 초반의 AB형 남.... 말 그다지 없고 그래도 할 말은 쑥쓰럼같은거 타지 않고 잘 하던데 단지 좀 점잖은 스타일 같습니다....

 

어떤 여성을 좋아할까요? 누나는..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키가 158 몸무게45의 작고 아담한쪽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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