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 서울에서 알바하는 놈입니다..ㅎㅎ
제가 와인바에서 일하는데요. ㅎ
토하는걸 머라하는건 아니구요.ㅎㅎ 정조준을 부탁드리는글입니다.ㅋㅋ
일한지 얼마안됏을때... 어떤 여자분이 오셧어요...
와인 한병인가 시키고 친구랑 즐겁게 담소를 나누 시는듯하더니...
저희바가 좌식바인데요... (카펫잇음)
이상한 소리가...................... (푹 꽥 드득... )
안좋은 예감 작렬!!!!!!!!!! 카펫에다가 토를.......... 많~~이도 하셧더군요...
저녁을 아주 든든히 잡수신듯해요..ㅋㅋㅋ
저는 호프집에서 일도 해본놈이라 그래 그럴수도잇지... 카펫이라..
닦고 페브리즈뿌렷는데...
그다음다음날 까지 냄새작렬......... holly shitㅎㅎ
그후로 한 일주일뒤... 다시 찾아오셧어요...ㅋㅋ
또 와인한병..ㅎㅎㅎ
이번엔 친구분 한 4~5명이랑 오셧더군요...ㅋㅋ 초큼 안심......
쟤가 불안해서 계속 그테이블 예의주시.... 다행히 토를 안하셧더라구요...
그 테이블 나가고... 화장실 체크하는데.......... my god!!!!!!!!!
토를 아주 발라놓으셧더라구요.... ㅎㅎㅎ
변기 바로 앞에 토하는건 무슨..............
변기가 토하라고 버젓히 쳐다보고잇는데.. 변기 바로앞에.... 전을.....
치우다가 저도 토할뻔....ㅋㅋㅋ ㅋㅋㅋㅋ
부디 술드시고 토하실때는.... 정조준 부탁드려요... 그정돈 해주실수잇잖아요...
자기집아니라고 내가 안치운다고 그렇게 해주시면 일하는 저는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제발 소변보는곳에 토하지말아주세요.....
센서 작동이라 치울라고 손넣을때마다 물 나오고 넘쳐서... 졸라 답토나옵니다......
부탁드려요.... 쓰레기통이나 변기 정조준 부탁드릴께요...ㅎㅎㅎㅎㅎㅎ
거지같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