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다시 남자 친구랑 잘돼가고 있는 19살 학생입니다.
아무리 곰곰히 생각을 해봐도 역시 살빼야겠다는 생각만 듭디다.
서러워서 정말 눈물이 앞을가리는군요.........
하루는 그 애 집에서 놀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어 둘다 나와서
버스정류장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걔한테 이랬습니다. 살빼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상처받아서 뺄꺼다ㅡㅡ 이러곤 저한테 니도 살빼라 이러는겁니다.
잘 알고있습니다. 제키가 166~8 사이되는데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까
근육들이 모두 풀어져서는...... 완전 할말없게되어버렸습니다..ㅠㅠ
몸무게는 작을땐 56정도 되고 막 먹고나면 57~8정도 됩니다.
압니다 저도 운동이 필요한거 살빼야한다는거
그리곤 버스기다리는 도중에 이러더군요
하체부터 빼고 음 얼굴은 아 뭔가 부족해도 봐줄만해..
코세워라~ 에스라인~ 만들어리ㅋㅋ
참............... 너무 콕 짚어줘서 할말이 없더군요 ㅋㅋㅋㅋㅋ
괜찮습니다. 저도 잘 아는 사실이니깐요
여튼 오늘 전화통화하다가 이러더군요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한마디가 참 가슴에 와닿더군요
해골돼서 나타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쁘다할땐언제고 살빼랍니다.............
그래서 줄넘기 600개 하고 힘들어서 걍 들어왔습니다.
이노무 문디자슥 어쩔까요
살빼서 다른남자 꼬셔버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이 원하는 대중적인 이상적몸매는 누구정도되야합니까
저 그렇게 뚱뚱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