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또 당첨!!!

F4키 |2007.10.17 13:11
조회 1,183 |추천 0

 

 

제가 알바 하는 피시방에서 ㅇ-ㅇ

 

절 놀리기를 좋아하시는 오빠가 계셔요 -_-..;

 

근데 그분이 늘 나오시다가

 

1주일? 아니 약 2주일 가량 안보이시는거에요 ㅇㅇ

 

늘 부장님과 나오셨었었는데..

 

늘 놀리는 -_-; 사람이 없으니 뭔가 허전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ㅇㅇ

 

피시방에 웬 진상 놈이 와서 행패를 부리는 날 ( 성인 피시방임 )

 

오셨지여 ㅇㅇ

 

근데 그분이 그러드라구요

 

 

A야. 오빠 집산다  어디살까? 둔산살까? 노은동 살까?

 

어디가 좋겠어 A가 살고 싶은 집이 어디야 ~ ( 사귀는거 아님 장난조로 말하는거 )

 

 

전 걍 집 사는가 보다 하고선 " 그쪽게는 땅값 비싸요 =_= 차라리 좀 싼곳을 사요

 

동구는.. 제가 살지만 이미 비젼이 안보이는거 같고 대덕구 쪽 어때요? 향후 10년을... 주저리주저리 "

 

근데 생각해 보니까 오빠가 벌써 집을 장만 할정도로 돈을 모았나 ㅡㅡ ?

 

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 근데 오빠 돈있어요 ㅡㅡ ?"

 

했더만 ㅇㅇ

 

당당하게

 

         로/또/

 

이러시드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통곡을 하셔요 =-= ;;

 

A야 오빠 홧병 날뻔햇어 ㅠㅠ

 

에? 왜요?

 

숫자 하나 틀려서 2등댔어 ㅠ ㅠ

 

......            그것도 좋은거잖아요 !!!!

 

그래도 하난데 아정말  2등 된거 보고 뒷골 땡겨서뒤로 자빠질뻔..

 

-_-.... 전... 5등 이라도 되었으면..한이 없겠어요 아니 만원이라도=+=..

 

 

 

뭐 그뒤로 늘상 있는 잡담으로 빠져 버렷지만

 

2등이라니... ( 3억인가? 5억인가 된대요 -_-;; )

 

 

 

 

  아 부럽다.. -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