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재 우리 나라를 쥐락벼락하는 곳,사람들의 뿌리

ㅁㄴㅇㅀ |2010.03.19 09:32
조회 431 |추천 1

MBC 인사개편으로 좌파 80% 척결했다는 김우룡씨

 

 

 

 

조선일보

 

 

 

중앙일보

 

홍진기(洪璡基, 일본식 이름: 德山進一, 1917년 3월 17일 ~ 1986년 7월 13일)는 대한민국의 관료이자 언론인이다.

아호 유민(維民). 서울 출생이다.

194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법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 일본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하였다. 1942년 경성지법 사법관 시보를 시작으로 일제 때 판사 생활을 했다.

해방 이후에는 법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을 지냈으며, 4.19 혁명공산당의 사주에 의한 사건으로 모는 등 이승만독재정권 부역 행위의 책임을 지고 공직에서 물러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얼마 안 가 석방되었다. 이후 삼성회장이자 훗날 사돈 관계를 맺게 될 이병철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1964년 중앙라디오방송주식회사 사장, 1968년 중앙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1971년 주식회사 동양방송 대표이사, 1974년 중앙일보·동양방송주식회사 사장, 1980년 중앙일보사 회장을 지냈다.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선정되었다. 이 명단에는 장인인 은행가 김신석도 함께 들어 있다. 또한 이승만정권의 고위직에 있었으면서 비교적 짧은 감옥생활을 보낸 점과, 출옥 후에는 오히려 언론계에서 화려한 행보를 보여준 것은 4.19 혁명이후 사형선고를 받은 최인규, 이정재, 곽영주등의 말로와 심하게 대비된다.

(아래 출처로 들어가 가족관계를 보면 삼성과는 아주아주 친밀한 관계임)

 

출처(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D%99%8D%EC%A7%84%EA%B8%B0

 

 

동아일보

김성수 동아일보 사장의 편지

 

  “이번에 건강이 좋지 않아 조선을 떠나시게 된 것은 정말로 유감스럽습니다.

   각하가 조선에 계시는 동안에 여러 가지로 후정(厚情)을 입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경성방직회사를 위해 특별한 배려를 받은 것은 감명해 마지않으며

   깊이 감사말씀 올립니다. 석별의 정으로 별편(別便)에 조촐하지만 기국(器局)을

   하나 보냅니다. 기념으로 받아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일본 의회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김성수 동아일보 사장의 친필  편지    김성수 동아일보 사장은  일본으로 돌아가는 사이토 총독에게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서 사이토 총독에게 특별한 배려를 받아 감명해 마지 않는다고 적고 있다.

       출처 : http://blog.daum.net/mahatma-jhk/7801874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통령님

 

 

 

 

어느 한분도 일본과 관계없는 분이 없구나...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