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의 높은 가격이면 웬만하면~ 케이스하나정도는 구성품에 껴주지. 너무해 ![]()
가죽케이스 하나 장만하려고 심층검색(공부를 이렇게 했어야되는데..)을 했지만 모두 비싸Yo
마음 같아선 핸드메이드 블로거 원더러님 껄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케이스만 좋으면 뭐해 사진기가 중요하고 찍는기술만 좋으면 된거지~" 하면서 자제자제자제~
눈독들인 요것↓
(dakota wine color)
올림푸스뿐만 아니라 여러기종의 카메라케이스와 핸드폰 케이스도 핸드메이드로 제작해서 판매해요.
원더러님 블로거
http://blog.naver.com/sejun99?Redirect=Log&logNo=50077286153
뭐, 카메라값 출혈도 있으니 이것마저 지를수가 없어서
저렴한걸로 찾아보다가 옥션이베이에서 $32.22에 구입했다.
수수료랑 국제운송비포함해서 64,000 정도에 구입.
칼라는 화이트, 브라운, 블랙 세칼라가 있는데 e-p1 화이트를 못사서
그 미련이 조금 남아 케이스라도 화이트할까 했는데, 때탈걱정땜에 역시 무난하게 브라운으로 했다
마포 17mm랑 14-42mm 두개다 가능하고,
하프케이스 밑바닥에는 카메라랑 연결시켜주는 나사가 있어서 분리되지않게 잘 고정시켜준다.
삼각대에도 바로 설치할수 있게 연결부분이 되어 있다.
안습이었던건 이 스트랩...
너무 얇고 흐느적거리고. 후져보인다-_-
어깨부분에 미끄럼방지도 덧대어 있지 않아서 스트랩은 그냥 쓰던걸로~
이제 케이스도 왔고~ 14-42 하나더 장만해서 놀러다니장~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