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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이들은 안전한가?

월출산 |2010.03.20 14:37
조회 245 |추천 0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성폭행에 관한 김길태 사건 때문에 연일 언론과 국민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매스컴에서는 김길태 사건으로만 이슈화 할 뿐이지 앞으로 이러한 범죄에 노출된 아이들의 안전과 그 예방책과 더불어 반복되는 아동성폭력에 대한 원인을 제대로 모색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고장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시는 이러한 피해 아동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내 나름의 견해를 밝혀보고자 한다

우리는 백의민족이라고 불릴 정도로 국민의 서민적인 정이 있고 예와 의와 덕이 있는 고결한 한국인들이다 .지난 날 너무도 서럽게 살아왔고, 보리고개 시절을 겪어오면서 너무 앞만 보고 달려 와서인지 문화와 산업 경제위주의 중심에서만 개혁을 하니 지금의 자라나는 아이들, 청소년, 젊은이들이 부족함 없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고도로 발달된 문화와 산업혁명으로 21세기의 주역이 되는 인터넷 문화에 대해 지적을 하고자 한다

정보의 요람이라고도 하는 인터넷이라는 존재는 보이지 않는 온라인의 세계로 좋은 정보와 문화가 자리 하지만 음성적인 것들도 무궁무진하게 존재 한다 일명 야동이라고 불리우는 불법성인물과 유튜브 라고 불리 우는 ucc 영상 매체들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폭력과 , 잘못된 성에관한 지식으로 인해 간접적인 미디어 영상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청소년과 혹은 성인들 까지도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범죄로 음성적으로 보여지는 인터넷 정보의 문제는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국민들이 인터넷으로 유용한 정보와 모든 사무와 업무를 도움을 주는 인터넷에 대한 장점 역시도 무시를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보의 요람이라고 불리우는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올바른 용도로 쓸수 있도록 우선 정부에서 획기적인 시스템이 하루 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우리 자녀들이 매일매일 접하는 인터넷 역시도 우리들의 부모가 관심있게 주의 있게 아이들의 교육도 신경을 써야 할 중요한 숙제일듯 싶다

필자의 견해로는 밝은 빛이 있으면 항상 어두운 그림자가 따라 다니는 법이라 생각한다. . 아무리 세상이 상전벽해로 변할 지언정 인간의 숭고한 정신까지 변해서는 아니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자숙을 하고 반성을 해야 한다. 우리의 아이들은 미래의 꿈나무 들이자 우리들의 거울이다. 내 자식도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법이다. 지금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올바른 인격으로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울타리를 짓게 하여야 주고 또 그 아이들이 올바른 청년이 되어 가도록 많은 노력과 관심을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리 젊은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방과 후에 컴퓨터에 앉아서 어떤 매체를 보고 어떤 인터넷사이트에 접속을 하고 있는지, 주의 있게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 조금 더 바람이 있다면

오늘 우리들의 아이들과 조금 더 많은 대화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지금의 아이들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미완성 인격체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항상 건전하고 올바른 것들로 넘쳐 난다면 다시는 김길태의 사건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을 것 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놀수 있고 안전한 곳에서 공부를 할수 있고 안전한 곳에서 생활 할수 있도록 해주는 것 또한 나라에 대한 애국하는 길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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