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나다 올해 1월에 헤어졌습니다
3년을 저만보며 공주처럼 떠받들여주더니
헤어지잔 말도 없이 잘지내란 말도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다른여자가 눈에 보였나봅니다
제가 그사람 싸이 비밀번호를 알고있었어요 저랑 헤어지고 비밀번호는 바꿨지만
그러면 안되는거 잘알지만 궁금했어요 그래서 주민번호로 비밀번호를 알아 낼수 있었어요
일촌이 아니면 볼수없어서 그사람 아이디로 들어가서 보게되었습니다..
저와 헤어지고 바로 다른 여자와 사귀더군요..
그사람의 일방적인 전 아무런 준비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이별의 말도 듣지못한체
헤어져서 인지..더욱더 그사람을 잊는게 힘들어서.. 이미 다른사람과 사귀고있는 그사람에게
연락조차하기 힘들었고 언젠가는 잘못했다며 돌아오겠지.. 보고도 싶고.. 그래서 습관처럼
그사람의 싸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여자랑 사귀면서 그여자 사진은 새로운 폴더로 만들어놓구요..
제사진만 있던 폴더를 비밀폴더로 바꿨드라구요.
솔직히 이상했어요..다른여자를 사귀면서 제사진을 남겨놓는다는것이요..
어쩌면 그것이 저를 더 기대하게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3년만난 여자 버리면서 만나더니 그여자 3개월사귀고 헤어지네요
그리고는 그여자사진도 제사진이 있던 비밀폴더에 같이 들어와있더군요
제사진은 오래사귀고 해서 사진도 많아요.. 그래서 추억땜에 못지운다치고
그여자사진 몇장 안되든데 그거 또한 왜안지우는지
그리고 저랑 헤어진지 9월이 되가는대 왜아직도 있는지
이남자 도대체 무슨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