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쓴글 37

 

 

아직 빛나는 달 같이

.

.

아직 빛나고 있는 나를

.

.

.

니들이 뭔데.

당신들이 뭔데.

.

.

나를 무시하고.

나를 짓밟고.

나를 놀리고.

.

.

당신들이.

니들이.

.

.

그럴 자격이나 있어?

그럴 자격이 있나요?

.

.

.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

.

하지마세요.

하지마.

.

.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아무리 친한동생이라도.

아무리 자기가 나이 많다해도.

.

.

.

정도가 있는거야.

.

.

착하다고 무시하지마.

싸움 못한다고 무시하지마.

사람 인격 무시하지마.

.

.

.

짜증나니까.

표현은 안해도.

속으로는 굉장히 속 상하고 맘 상하고.

좋았던 감정도 떨어져버리니까.

.

니들 행동이 그러니까.

니들이 아무리 잘해줘도.

나는 해주기 싫은거야.

.

.

.

.

.

알겠어?

적당히 하자 ?

 

-NPC-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