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쓴글 39

 

 

댁들은.

 

사랑을 뭐라고 생각합니까 ?

 

조건의 사랑 ?

얼굴?, 돈?, 몸매?, 키?,

 

 

 

이런게 맞아 떨어져야지

사랑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입니다..

 

물론.

따지는 분들은

확실이 따지죠.

 

근데 꼭 그런걸 보고 사귄다는 건

사랑이라기 보단 그냥 물질적, 그냥 보기 좋아서.

수준이지..그냥 물주?.이런식으로 좋아하는 거지.

사랑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는거는.

 

서로 봣을때 좋고.

서로 좋아하니까.

서로 사랑하니까.

사귀는 거잖습니까 ?.

 

설마 싫어하는데.

억지로 사귀는 분 있으시면.

그냥 깨지시는 게.

두분한테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한테 미안해서.

그랫다면.

그냥 그 사람한테 사과하고

깨지는게 좋은 방법 입니다.

괜히 그 사람 마음 아프게 하지말고요.

 

사랑로 큰 거 아닙니다.

 

그저,

 

서로가 좋아서 서로가 끌려서 서로 믿고 의지하고

서로 마음 주고 받고 ,

이런게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미각 중에

'매운 맛'은 통증일 뿐 이 듯이,

그냥 맵다고 생각하는 듯이,

 

그냥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보고싶고..

이런 복합적인 감정들. 설레는 감정들을 사랑이라고 일컫는 것이죠.

 

사랑은 그저 감정일뿐,

좋은 감정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좋아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NPC-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