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여러분들 할로우~~[]`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요리 판에 와 보는군용 ㅎㅎㅎ
우연찮게 만들어 본 요리를 요렇게 물고 왔지용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글동글 깜찍하고 귀여워서 요아이를 오늘 소개하고 싶어서 데리고 왔답니당 0_0v
전 뭐 해도 맛있게 먹어줄 남자친구도 신랑도 없지만
나와 같이 솔로인 친구와 함께 매일 요렇게 술안주로 써먹는다는 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이날 비가 오지 뭐에요 ㅎㅎ 막걸리가 엄청 땡겨서
김치전을 해먹으려다가 아직 맛이 덜 드는 바람에;; ㅠㅠㅠㅠㅠㅠ
냉장고에 얌전히 잠자고 있던 양송이를 꺼내서 후딱 뚝딱뚝딱 단숨에 만들어 먹은 ㅎㅎ
그닥 어렵지도 않고 간단해요 ㅎㅎㅎ
그람 구경 해 보실까요옹~~~~[]`
동글동글~ 참 귀엽죵?? 참, 저건 결코 태운게 아니에요 ㅠ 사진탓일뿐 ㅠㅠ
ㅇ ㅏ따;; 이름 한번 길당-0-ㅋㅋㅋㅋ
양송이와 소고기의 육즙이 버섯 안에 가득~!!!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지용~
ㄹ ㅔ시피 고고!
재료준비 : 양송이 버섯, 다진 쇠고기, 다진마늘 약간, 다진 파 약간
(부재료 : 후추, 물엿, 간장)
1. 양송이는 기둥을 떼어 내고 속을 싹싹 긁어주세요
(바스러질 수 있으니 살살살~ 아시죵?)
2. 다진쇠고기에 후추로 살짝 밑간하고 맛간장과 물엿을 1.5 :1 의 비율로
넣어 준 뒤(보통 다진쇠고기 300g에 간장 한큰술 반, 물엿 한큰술이 적당
해요) 다진마늘과 다진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당~
2. 양념을 한 쇠고기를 속을 비워놓은 양송이 안에 쏙쏙 채워 줍니다.
3. 살짝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쇠고기면부터 닿도록 익혀주세요
(버섯등부터 굽게 되면 쇠고기가 익기도 전에 버섯즙이 다 빠져나가서
쪼그라 들어요 ㅠ_ㅠ)
4. 앞뒤로 잘 익도록 구워준 뒤 예쁜접시에 담아 데코하면 끝~]
저렇게 맨날 만들어 놓고는 난 항상 술안주로 써먹는다는-_-;; 흠;;
이놈의 알콜리즘 같으니 ㅎㅎㅎ
----------------------------------------------민지냥 레시피![]()
자취하시는 분들 ㅎㅎㅎ 맨날 집에서 라면 드시지 마시공~
요렇게 간단히 요리라도 해서 드셔용 ㅋㅋㅋ 습관 되면 별로 귀찮지 않지용 ㅋㅋㅋㅋ
지난 번 참치계란말이 레시피 올린게 톡이 됐었는뎅 ㅎㅎㅎ 은근슬쩍 싸이광고질
하고 사라집니당 ㅋㅋㅋㅋㅋㅋㅋ마이키친에 놀러오세용~^-^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