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톡이라니 내가톡이라니 내가톡이라니 내가톡이라니 내가톡이라니 내가톡이라니
자고인나니 톡이란게 이런거군요 ㅋㅋㅋ
첫글인데 첫톡 신기합니다...
심한악플없어서 다행이네요
제글을 읽을땐 상상력을 총동원하세요
그상황 그모습 그러면 더웃으실수 있으실껍니다
웃으면 복이온다자나요 억지로라도.. ^ㅡ^
제싸이 : http://www.cyworld.com/01090700268
'요놈' 싸이는 대답좀 기다렷다가 올릴게요
거듭말하지만 이름에 톡감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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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즐겨보는 22살대학생입니다
맨날보기만하다 쓰긴처음쓰네요
아 참고로 전 무릎을 다쳐서 공익입니다
4주훈련 다녀온지 3일됫네요
본론을 얘기하자면
훈련소들가면 1주차에는 할게없답니다
바느질, 제식, 신체검사 등등
신체검사에서 일이터졌습니다.
시력검사도하고 신종플루 주사도맞고 혈압도제고
이것저것하다가
엑스레이를 찍을차례가온겁니다
훈련소 동기랑 전 2~3번째건너뛰고 같이 있었습니다.
人人동기人人人저人人人
이런식
동기라고해도 1살어린동생이었죠
참고로 이아이는 이날 엑스레이를 처음찍엇답니다
이아이 이름이 좀 특이해서 거론하면 수많은 악플이 예상되서
'요놈' 이라고 해두죠
서서히 요놈차례가왔고
엑스레이 찍어보신분은 아시다시피
혼자들어가서 찍습니다
찍어주는사람은 이병?일병?이엇구
드디어 요놈차례
들어가서 사진을 찍습니다
흉부엑스레이를 찍는데
대부분 찍으면
어깨부터 배꼽까지 전체적으로 나옵니다
근데 요놈 찍엇더니
가슴부터 배꼽위까지만 나오는겁니다
엑스레이찍던 이병?일병?은 당황, 황당
뭐야 이xx하면서 문을 연순간
이러고있더군요
요놈왈 : 아 엑스레이 처음찍어봐서 *^^*(부끄부끄)
(참고로 왼쪽이 카메라 오른쪽이 저희가몸을 대는곳)
정상적인 방법이라면
이런상태일텐데말이죠
이렇게 말로쓰니 별로 재미없는거 같지만
저희동기들 다빵터졌습니다
다들 배꼽잡고 쓰러지고
이병?일병?은 이런 미x새x는 처음본다고
지겨워죽을판에 겁나 웃엇다고하더군요
4주훈련동안 힘들어도 이때얘기하면서
엄청 웃엇던기억이 나네요
저희동기들 사이에선 엄청웃겻는데
말로쓰려니 막막하고 그러네요 ㅠ
재미없으셨다면 죄송하구
얼른 다른재밋는글 보시구 웃음 빵빵터지시기바랍니다
아 혹~~~~~~~~~~~시라도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 ㅋㅋ
요놈 싸이도~! 요놈은 이름이 톡감인데 으음...
그럼 좋은하루되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