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차이가 아니라 자신보다 많이 어린 사람이 직장상사 이거나 사장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가 대수냐..능력이 장땡이지 같은 이상적인 생각말고 현실적으로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그런가요?
현실적으로그런상황에 닥쳐서 장기적으로 같이 일하게 될경우 전제하의 생각들이 궁금해지네요 ㅎㅎ
단순히 나이가 더 많이 어리면 이직이나 퇴사에 대한 생각이 생길수도 있나요?
혹은 그 반대의 경우..상사나 사장이 나이가 어려서 좋은점은 무엇일까요?
실제로 그런환경에서 일하고 있는분이 계시면,에피소드 같은것도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네요..리플 많이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