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지내기엔 아까운 널 곁에 두고
누군가 너를 1초간 바라보다 나에게
"남자친구?"라고 물으면
1초를 망설이게 되고
수습을 하기 위해 적절한 답변을 찾다보니
"아니. 그냥 아는 친구"라는 말 밖엔 모르겠고
그와 동시에
"남자친구"라고 결코
말하지 못하는 데서 밀려오는, 안타깝고 섭섭한 마음은
참으로 어쩔 수 없는 '감정'이라 하였다.
친구로 지내기엔 아까운 널 곁에 두고
누군가 너를 1초간 바라보다 나에게
"남자친구?"라고 물으면
1초를 망설이게 되고
수습을 하기 위해 적절한 답변을 찾다보니
"아니. 그냥 아는 친구"라는 말 밖엔 모르겠고
그와 동시에
"남자친구"라고 결코
말하지 못하는 데서 밀려오는, 안타깝고 섭섭한 마음은
참으로 어쩔 수 없는 '감정'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