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사랑이 무언지 고민해 본적이 있다.
필자도 그렇고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 것 이라고
생각한다,
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
당신을 알고있는가...?
좋아하면 그 로 인하여 행복하다.
그 로 인하여 웃음짓게된다.
하지만 좋아하는 감정을 넘어,
자신보다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 버리면...
물론 당연히 그 사람으로 인하여 웃음짓지만,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아프게 된다.
사랑하는 만큼.
집착하게 되고, 집요하게 되어버린다.
내 자신이 스토커가 아닌지,
나 때문에 그사람이 부담을 느끼진 않을런지..
고민하고 아파하게 된다.
그의 말투 하나 하나로 인하여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게 되고,
그 사람이 부담을 느낄 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달리게 된다...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밤새 그이의 집앞을 지키고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면..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사랑인지... 집착인지, 미련인지,
혹은 스토킹인지......
바라건데, 순수한 사랑의 아픔이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