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에 있는 S전문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3월 19일날 수업을 끝나고
용인에 Y리조트로 MT를 떠났습니다.
가서 저녁을 먹고 오락실로 갔는데!!!
갑자기 옛날 생각을 떠오르며
같은반형이 여자분한테 쪽팔리게 지셨어요
그래선 전 당당하게 딱 동전을 넣고 철권을 시작 했쬬!!!
저랑 하셨던분도 여자 이셨는데요....
솔직히 이기고 싶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겼어요....
저랑 철권하셨던 여자분에겐 죄송해요....
솔직히 이기고도 왠지 찝찝했어요....
갑자기 생각하면서 톡에 올리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