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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2010.03.24 15:24
조회 7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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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 않아도


진심은 통하는 거라고 했다.

그렇지만
아무말없이 서로의 심장들만 물끄러미
내밀었던 그 곳엔 이제 상처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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