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검지 손가락이 커터칼에 베였다.
피가 엄청나게 많이 났다.
휴지도 없어 빨아먹었다.
입에는 피맛이 그득하다.
아무리 빨아 먹어도 멈추지 않는다.
어쩌지 어쩌지.
피가 계속 흐른다.
...................
........
....
..
.
일어나보니 베개는 완전 침범벅.
그리고 왼손을 바라보니.
정말 피가나는 것처럼
검지손가락이 꼿꼿하게 펴져있다.
요롷게. 비요크강!
ㅋㅋ
요샌 피곤해서 꿈을 너무 자주 꾸는 것 같다.
ㅋㅋ
왼손 검지 손가락이 커터칼에 베였다.
피가 엄청나게 많이 났다.
휴지도 없어 빨아먹었다.
입에는 피맛이 그득하다.
아무리 빨아 먹어도 멈추지 않는다.
어쩌지 어쩌지.
피가 계속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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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베개는 완전 침범벅.
그리고 왼손을 바라보니.
정말 피가나는 것처럼
검지손가락이 꼿꼿하게 펴져있다.
요롷게. 비요크강!
ㅋㅋ
요샌 피곤해서 꿈을 너무 자주 꾸는 것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