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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5인조 중학생강도

야호 |2010.03.26 01:57
조회 330 |추천 0

저는 편의점 알바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알바하다 생긴 이야기 들려드리려구요 ㅋㅋㅋㅋ

 

 

23일 항상 똑같이 알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중학생으로 보이는 어린남자아이 5명이 들어오더라구요

딱보니까 그런 아이들 있죠

the xxxxx face 바람막이 단체로 입고 다니고 그런아이들이요..ㅋㅋㅋㅋㅋㅋ

순간 쫄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아닌척 태연한척 자세히 봤죠

 

 

그런데 정신없게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얼굴 달덩이 같은 애는 ㅃㅃㄹ 하나 카운터로 들고오더니

던지며 이거 찍으라는 식으로....그러고 뜯어먹고 .................

하나는 ㅂㄴㄴ우유 뜯어먹고......

하나는 양말앞에서 서성대고..........

 

 

그러다가 달덩이가

"야 우리 섯다 해서 담배빵하자 콜?"

"샴페인 따까 하나 사까 여기서 제일 비싼게 뭐지 "

"나는 침대 잘끄디 그리고 피씨 일빠!!!!! 알겠나 xxㄴ아 "

등등

 

 

막.............되도안한 욕을 동반한...............말도안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중학생 2학년?

근데 뭐 술을 사느니... 담배는 어떤게 좋으니 난리도 아닌거에요 ㅋㅋㅋㅋ

난 어이가 없어서...........

속으로 별거 아니구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잡았다 이시옷쌍기역들 내가 너희 잡을라고 아휴 여기 무릎꿇어라 빨리 "

하시더니 저한테 경찰증? 공무원증 보여주시더니 형사라면서..........

알고보니 유치장에 한두번 갔다온 애들이 아닌거에요..............

걔네가 훔친거 없냐면서 cctv확인해보라 그러고..ㅋㅋㅋㅋㅋ...

보니까 몇개 훔친뒤고....................................

형사님 아니었으면...우리가게 다 털릴뻔.....

 

 

근데 가관인게.................

뒤에 형사분 3명 더 오셨는데

 

몸수색하다가 담배가 발견됫는데

형사아저씨가 뺏으니까

그 달덩이가 명언을 만들어냅니다..

명언1  "그거 주세요 담배피면 내 몸나빠지지 아저씨몸 나빠지는거 아니잖아요 "

명언2  " 그러면 1500원주세요 절반이나 들고가잖아요 "

명언3  " 우리엄마한테 전화해보세요 우리엄마가 담배사줬는데 쌍씨옷비읍"

 

 

...................참

세상 말세입니다 ....

(근데 나 이거 걔네가 보고 찾아오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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