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0 Pirate story Studio Sketch

편집기자 |2010.03.26 09:55
조회 55 |추천 0

  

model : 하 얀, 엄민구

 

photographer : Rigoon

 

 

 

 

 

23~24 March 2010

 

Venue : Ri-studio

 

 

유난히도 수줍음이 많은 하 얀 양..

사무실이 죄다 남직원뿐이라 촬영할 때 많이 어색했을텐데...

 

그래도 지난 번 작업보다 많이 편안해 보여서 다행~

 

바쁜 서울컬렉션 일정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준 민구군...

내 몸 상태가 shit이어서 많은 얘기는 못나눴지만,

이번 트러커 컨셉은 정말 우리 브랜드의 muse가 되기에 충분했다는...

 

썰렁한 지하 스튜디오에서의 작업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듯 하니..

담 부터는 고정으로 따뜻한 봄볕 받으며 열심히 해보자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