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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돕는것? 당연한것??

졸라웃기네 |2010.03.26 18:00
조회 1,157 |추천 3

 

20대 후반 직장 남성입니다.

 

판을 보니

 

일부 여자들이 남편이 가사 돕는 것은 당연하단 식으로 이야기하고

 

남자들은 돕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근데 가사는 돕는게 아닐까요?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이 차이가 있는 것인데

 

언제부터 남자가 의무적으로 가사를 해야하는 상황까지 오게 된건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여자들의 평균 수입이 남성들보다 많습니까?

 

그렇다고 근무 연속이 많습니까??

 

오로지 자신들은 남자들과 똑같이 맞벌이 한다는 이유만으로

 

남자도 여자와 똑같이 가사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이건 어불성설 아닌가요???

 

과거 우리아버지 세대들은 여자보다 편안하게 세상을 살았고 우리의 어머니들이

 

고생한건 사실입니다. 이점은 젊은 남자인 저도 인정을하죠

 

하지만.... 왜 과거 우리 어머니들의 노고와 고생을

 

현재의 젊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몫으로 취부하면서 자신들이 희생하고 한것인양

 

유세를 떠는거죠???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들 대신 군대란 곳을 갑니다. 아무~~런 보상, 댓가 없이 젊은 청춘을 2년

 

썩어서 돌아 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들보다 훨씬 많이 벌어야 하며, 가족들을 위한 책임감을 가지며

 

평생을 노예처럼 일하며 살아갑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구조는 남자의 역할 여자의 역할이 구분되어 돌아가는

 

사회 입니다.

 

그런데도... 외국 선진국의 평등한 사례만을 들먹 거리면서

 

우리는 왜 저렇게 못하느냐는 식의 주장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게 따지면

 

왜 여성분들은 더치페이를 하는 남성들을 쪼잔하게 보며

 

남자는 자신보다 배는 더 벌어야 하며

 

학벌이 좋아야 하고

 

남자가 당연히 집을 사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성들이 시집갈때 즈음 되면

 

사랑보다는 남자의 능력쪽을 선호하고 더 바라는는건 사실아닌가요??

 

자신들은 외국의 평등권리를 주장하고 요구하면서 평등의무에 대한 이야기

 

는 똑같이 말하지 않을까요?

 

남자가 가사도 똑같이 해야한다 한국은 불평등하다. 남자는 여자보다

 

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등 등을 주장하면서

 

왜 당신들은 바뀌지 않는겁니까?

 

얼마전 YTN, SBS 뉴스를 보니까 취업하기 힘든 여자4년재 대학생들

 

취업보다는 취집을 먼저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 뉴스의 통계자료에서 보면 조사학생의 절반이 넘어가는 수치였습니다.

 

이렇게 해놓곤 무슨 평등을 바라며

 

남자가 가사를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제발들 정신좀 차리세요

 

당신들의 이중적인 잦대로 한국남성들을 맞추려 하지마세요

 

그리고 불만 불평도 하지마세요 !!

 

그리고 외국처럼 진정한 평등을 원한다면

 

자신들의 권리만 주장하지 말고 자신들의 의무에 대한 이행부터 한다음

 

주장을 하십쇼!!!

 

 

남자가 가사를 돕고 같이 할수는 있는 것이지만 

 

남성의 주된 일은 아닙니다. 일부 생각 없는 여자분들 정신차리세요!

 

 

 

가사는 돕는 것이지 당연한 것은 아닙니다.!!!

 

 

 

 

 

 

 

추천수3
반대수5
베플나참|2010.03.26 18:12
똘츄새캬 같은 남자로서 한심함을 금할 길이 없어 몇자 쓴다 가사를 여자가 하라고 법으로 지정했냐 가사는 돕는게 아니라 하는거다 새캬 언제까지 무력하게 요리도 하나 못하고 여자가 차려주는 밥상이나 기다릴래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이러니까 옆나라에선 남자들이 황혼이혼 크리맞고 골로가는거다 여자가 있든 없든 자기 의식주는 혼자서 컨트롤이 되어야 남자 아니냐? 반성하고 오늘부터 엄마 옆에 딱 붙어서 열심히 배워라 결혼한다고 생활의 밸런스 반쪽을 훌렁 맡기면 그건 자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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