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엄마의 심한
강요로 인해서 쓰게 되었습니다..ㅠㅠㅋㅋ
우선 저는 모학교를 다니던 학생입니다.
제가 일년에 한번씩전학을 다니게 되어서
일년에 한번씩 교복을 맞췄습니다.
이제 삼학년이 된 저는 전라남도 순천 모 학교로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동생이 일학년으로 입학을 하여
그쪽으로 같이 다니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일 싼 교복집을 찾다보니
순천 남교점에 있는 현대 교복사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는 엄마와 동생과 함께 현대교복사로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교복을 사게되었지요 그런데 제가
교복 블라우스를 맞췄는데 거기서 사이즈를 재고
맞췄지만 받아본 블라우스는 뭐이건!? 이란 소리가 나올정도로
터무니 없이 크고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현대 교복사에 전화를 하셔서
블라우스를 줄여달라고 찾아가셨죠 그래서
화요일까지 해준다길래 그렇게 알고 저는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사건은 바로 오늘.
엄마께서 블라우스를 찾으러 갔는데 거기선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헐;; 뭐지 =_=;;; 분명 화요일 까지 찾으러 오랬지만..
좀 늦게 간건 사실입니다.. 오늘이 금요일 이니까요
그런데 거기서 찾아보더니
찾아 간것 아니냐고 의심 부터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와 거기의 뚱뚱한 왠 아저씨가 말다툼을 하게되었습니다.
말다툼을 하다가 거기 아저씨가 지하에 수선집에 한번 가본다고
하더니 지하 수선집에 아직도 옷이 수선 되지 않은
상태로 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몇일이 지났는데 이게 뭡니까 ?
분명 토요일애 맞겨놓고 화요일날 찾으러 오라해놓고
지금은 금요일.. 시간이 지나도 한참 지났습니다.
거즘 일주일은 지났는데 아직도 수선이 안되있다니..
그래서 저희 엄마께선 화가 나셨는지 왜 약속을 안지키냐고
뭐라 하셨지요. 그랬더니 거기 뚱뚱한 아저씨의 말씀
이런 아줌마 처음봤다고 돈줄테니까 다른데가서 맞추라고
현대교복사 다시는 오지 말라고 << 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여기서 화를 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그아저씨는 판단이 서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다시는 안온다고 말씀하였더니
그 뚱.뚱한 아저씨가 다시는 오지말라고 욕을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잘잘못을 따지면 그쪽 책임이 아닌가요?
아무리 제일 싼곳이라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지만
이건 고객한테 할소리가 아닌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