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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소통

criz |2010.03.27 05:42
조회 184 |추천 0

어쩜,

  이렇게 닿는다.




  고마워, 그리고
  아찔하게 맞아떨어지는 타이밍은
  되돌아보고 바삐갈 채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




  생상해.
  더 커야하겠지만, 분명히
  
  어느길 가에서 우연히 만나고,
  호들갑도 없이
  커피를 마시고있을...


   깊은 마음이다.



   지치거나 방관하지 않을테니,
   그렇게나 입에 달고 말해왔던

   당당한,-

   나로 또 너를 맞을 수 있게 되길.
   꼭 그렇게 될거다.





   i found another connection today,
   by just short writting,
   you were already who you are.
  
  Something.



  그냥인 인연이 아니란걸 아니까.



  자, 다시 만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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