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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어른들

서양이 |2010.03.27 05:53
조회 74 |추천 0

여름이 바로 왔나보다.. 이곳

어제 심포니에서 언니들이랑 동생들이 날 물어봐줘서 고마워용..들..

그러나 갈수없었어..

감자가 27번부터 30번까지라는데...

흑..

부럽.. 빨리 갈께용...

이곳의 어린 아이들도 싫고..해서

빨리 가고싶긴해... 진짜루..

친구들과 어른들이 있는곳으로 가고싶당..

아.. 왜이리 싫은게지.. 미치것넹..

나의 이 속좁음을 다시 한번 느낄수있는.. 이곳도 싫으니.. ㅎㅎ

무엇보다..

내가 이렇게 나약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왜이리 기대려고할까..

살이 찐것도 아마 애정결핍증일께야.. ^^;;;

잘하자.. 잘하자.. ash..

너도 못보고 살고 있는 이곳인데..

잘해야지.. ^^';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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