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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께요

서양이 |2010.03.27 05:54
조회 60 |추천 0

지금까지 무얼했나요?

정말 대책없음이다..

여기나 저기나 사람사는 것은 비슷한가보다..

여기나 저기나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인듯하다..

기쁜일도있고 슬픈일도있고..

그런데 이곳은 가족도 내 친구들도없으니까..

가끔 외롭고 쓸쓸하다..

이제 사람을 사귀는게 무서워..

누군갈 좋아한다는것 자체가 무서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또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

누가 그랬지..

한번도 상처 받지않은것처럼 사랑하라고..

근데 왜 난 그게 안되지..

그냥 계속 마음에 싸이고 쌓여서...

그게 상처가 되어서..너무 힘이들고..

두렵고.. 바보같이 아직도 이래...

근데 나이가 드니까..

더 힘들고 더 아파하고.. 그런것같아..

회복력은 느리고..

이제 다 틀린건가..

이젠 정말.. 안되는데.. 실망 시키고 싶지 않은데..

정말로...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GMUM..

보고싶다.. 보고싶어..

빨리 한국 들어갈께...

조금만 기다려...

마음에 상처가지고 가서 미안... 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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