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 제끼는날

야옹사과 |2010.03.27 06:11
조회 94 |추천 0

오늘은 학교를 안갔숴~~~ 예이!!! ㅎㅎㅎ
잇힝~ 사실 오늘이 수업 제일 많은 날이야.

근데 오늘 친구가 새로 산 청바지도 보여준다 그랬고,
과 소모임 저녁약속도 있었는데..
정말 아쉬운 날이다. ㅠㅠ


아, 새콤달콤한 산딸기무스 한 입만 먹으면
이 지독한 감기, 끔찍한 치통!
전부 다 씻은 듯이 나을 것 같아.

얼른 남자친구를 만들든가 해야지.. ㅠㅠ
아프다고 투정부릴 사람 없으니까 허전하다.

화원씨! 얼른 사람으로 변신햇! ㅎㅎㅎ

에이, 그냥 모자 푹 눌러쓰고 집앞 hollys의 무스케익이라도 사올까?
ㅠㅠ 하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