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햇빛이 따사로운 날 양재동 꽃시장에 사온 꽃들로 그린그림이 봄단장을 했습니다.
사실 바깥 데크에 나란히 내놓았지만 갑자기 불어닥친 한파에 모두 안으로 피난왔습니다. 아직 봄은 멀은건가요? ㅠ ㅠ
그래도 봄국화 향기가 카페가득한게 봄분위기 혼자서 열심히 내고 있답니다. 우리 같이 즐겨봐요~~ ㅋㅋ
핫이슈 그린그림선반에 예쁘게 올리브색으로 색칠 했답니다. 그린으로 통일~~~ ㅋㅋ 어때 예쁜가요?
좁은 카페안에서 갈곳을 잃어 울고 있는 노랑이들은 책들을 가리고 몇일 책꽃이 주인행세를 해야할 형편입니다 ^^;
천상초라나? 넘 예뻐서 몇개 보너스로 구입... 심어놓으니 더 앙증맞네요...
[미아삼거리 동네카페 그린그림] T.945-0688
커피, 음료, 벨기에와플, 허니브레드...






